아랫니를 어제부터 다시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23년 전
양쪽에 스프링 2개 걸고 왔습니다.

한동안 당기기를 안해서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또 몇일 못먹겠네요.

어제는 어머니가 "토마토 줄까?" 라고 하시더니

강판에 갈아서 주시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과일 줄때는 채를 썰어주시거나

갈아주셨지요. 치과에 다녀오면 갈아주시고 좀 지나면

채썰어주시고, 치과갈 때가 다가오면 그냥 주시고

어머니도 제 치아가 아픈시기와 안아픈 시기를

잘 아시는거 같아요. ^^;

지금 치아가요. 옛날에 체력장 끝나고 다음날 허벅지

아픈거랑 똑 같아요. 그냥 두면 잘 모르는데 건드리면

허걱~ 대충 감이 잡히시나요? ㅠㅠ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 켄신
    23년 전
    오~ 멋찐 어무니!
    나사맨은 좋겠다!
    저도 예전에 스프링 걸어본적 있는데 그거 정말 힘세지요
    이빨도 얼마나 바쁠까요?
    이동하느라 인대도 늘어나고 뼈도 녹고..
    그럴땐 맛나는걸 먹어서 위로해주는수 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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