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니를 어제부터 다시 당기기 시작했습니다.
양쪽에 스프링 2개 걸고 왔습니다.
한동안 당기기를 안해서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또 몇일 못먹겠네요.
어제는 어머니가 "토마토 줄까?" 라고 하시더니
강판에 갈아서 주시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과일 줄때는 채를 썰어주시거나
갈아주셨지요. 치과에 다녀오면 갈아주시고 좀 지나면
채썰어주시고, 치과갈 때가 다가오면 그냥 주시고
어머니도 제 치아가 아픈시기와 안아픈 시기를
잘 아시는거 같아요. ^^;
지금 치아가요. 옛날에 체력장 끝나고 다음날 허벅지
아픈거랑 똑 같아요. 그냥 두면 잘 모르는데 건드리면
허걱~ 대충 감이 잡히시나요? ㅠㅠ
한동안 당기기를 안해서 아무거나 잘 먹었는데
또 몇일 못먹겠네요.
어제는 어머니가 "토마토 줄까?" 라고 하시더니
강판에 갈아서 주시더라구요.
언제부터인가 어머니가 과일 줄때는 채를 썰어주시거나
갈아주셨지요. 치과에 다녀오면 갈아주시고 좀 지나면
채썰어주시고, 치과갈 때가 다가오면 그냥 주시고
어머니도 제 치아가 아픈시기와 안아픈 시기를
잘 아시는거 같아요. ^^;
지금 치아가요. 옛날에 체력장 끝나고 다음날 허벅지
아픈거랑 똑 같아요. 그냥 두면 잘 모르는데 건드리면
허걱~ 대충 감이 잡히시나요? ㅠㅠ

나사맨은 좋겠다!
저도 예전에 스프링 걸어본적 있는데 그거 정말 힘세지요
이빨도 얼마나 바쁠까요?
이동하느라 인대도 늘어나고 뼈도 녹고..
그럴땐 맛나는걸 먹어서 위로해주는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