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공간이 줄어들면서...
예전에는 발치공간을 보면서 언제 메꿔질까
빨리 줄었으면 했었지요.
1년이 지난면서 줄어든 발치공간을 보니 기분은
좋은데, 지금까지 혀로 발치공간을 확인하는게
버릇이 되어서 그런지 공간이 좁아지니 답답함을
느끼네요. ^^;
예전에는 마음껏 공간을 돌아댕겼는데
지금은 막혀서 공간 확인이 힘들어졌음. ㅡㅡ;;
그래서 답답함을 느끼고 있음 ㅡㅡ;
만족할줄 모르는 인간의 사악한 본성인지
아님 제가 싸2콘지.. ㅡㅡ;;
다른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교정기 빼면 기쁨보다 허전함이 클까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
빨리 줄었으면 했었지요.
1년이 지난면서 줄어든 발치공간을 보니 기분은
좋은데, 지금까지 혀로 발치공간을 확인하는게
버릇이 되어서 그런지 공간이 좁아지니 답답함을
느끼네요. ^^;
예전에는 마음껏 공간을 돌아댕겼는데
지금은 막혀서 공간 확인이 힘들어졌음. ㅡㅡ;;
그래서 답답함을 느끼고 있음 ㅡㅡ;
만족할줄 모르는 인간의 사악한 본성인지
아님 제가 싸2콘지.. ㅡㅡ;;
다른분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나중에 교정기 빼면 기쁨보다 허전함이 클까
벌써부터 걱정되네요. ^^;;

ㅋㅋㅋ ^^;;
박양이 우울할 동안 조용히 지내려구 했는데 ㅡㅡ;
부활박양! 기운차린것 같아 다행이오! ㅡㅡ;;
지하도쪽에 자리 까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