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생각하시고 교정받으세여
23년 전
le baiser님 안녕하세요.

baiser님 글을 읽으니 작년 제가 생각나네요.

저두 이맘 때 발치했거든요. 그리고 저두 민망한거

한번 치뤘거든요. 저는 선생님이 갈고리로 건져 올리시며

월척이닷! 이라고 외치셨어요. ㅜㅜ 딱걸렸어 쿠하하하

이렇게요. 하지만 크게 걱정마세요. 그런일은 드문일이 아니래요. ^^;

누구나 한번쯤 격을 수 있는 것이랍니다.


발치하고 나중에 철사두르면요 음식물 끼는것이 더 심해져요. 되도록

이를 보시면서 닦아야 됩니다.

그러다 보면 거울 앞에서 쌩쑈를 하게 되지요. ^^;

아 그리고 저도 해를 넘기고서 철사 둘렀구요.

그 때 직장을 옮기려고 했던 때 였어요. 정말 상황이 너무 비슷하네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발치는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넌것이여요

ㅠ.ㅠ 이제 맘을 비우시고 원래 브라켓이 난 태어날 때 부터 있었다.

난 원래 철사줄이 이빨에 있었다고 생각하시고 편안히 준비하시라는

것입니다. 제가 장담하는데요 6개월 지나면 내가 교정하고 있다는

것을 잘 못느껴요. 그리고 시간두 금방 가네요. 이런 저런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자연스러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생각하시고 열심히

교정하세요. 그럼 나중에 분명 잘했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그럼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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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전에.. 오른쪽 아래를 뽑았구.. 어제 왼쪽을 뽑안는데요...

다아물지 않은 상태라.. 구멍이 뽕!! 하구 나이써요..

근데....

어찌나... 음식이 마니 끼는지.. -_-;; 어제 이뽑으로 가따가.. 민망해죽는 줄 아라씀미다..

샘이.... 거울을 가져다가.. 보여주시더군요.. T_T
(제가 샘한테.. 맘이 좀... -_-;;)

암턴...

왼쪽을 뽑은지 2일째..

사람들이 이뽑은지도 모릅니다..

마니 부찌두 안쿠....

그나저나..

전 교정할람.. 내년이나 대야 할꺼 가튼뎅...

걱정이에여... -_-;;

어찌 돈을 모을지.... 하하핫!!

나이도 이꾸.. -_-;;

회사두 옮길 생각이라서요..

움.. 어찌해야 할까요..??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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