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23년 전
철사를 갈고..조이고..뭐..이것저것..하고왔다.
솔직히..우리 민박(민박사 줄임)이 뭘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치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해주기 때문에..^^;;
그냥 누워서 "아"하면 입벌리고, "다물어"하면 다문다.

원래 한마디도 없는 분인데 그날은 치료전 한말씀 하셨다.
"멀리 이사했네..?" "네." 이것이 나의 대답.
다음 달에는 사진 2장 찍는다고 돈을 두둑하게 준비해오라고 한다.
아..돈.돈.

돈.돈하니까..돼지고기 먹고싶다.우힛..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