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1편을 보세여
23년 전
안녕하세요 보조개숙녀*^^*님

본인이 하고 싶은 마음에 교정을 하면요 고통보다는 재미가

더 커요. 치아들이 움직이는거 보는 재미랄까요?

발치나 스크류 심거나 하는것은 아프지 않구요.

하지만 오랫동안 해야하기 때문에

고통을 함께할 친구가 있으면 좋지요

어떤 병원에서 할것인가는 '커버스토리' 제일 첫번째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

전 지금 21살인데여..교정을 하려고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사이트 둘러보다가 여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교정을 어려서부터 하려고 했는데 좀 두렵기도 해서 미루고 어영부영 하다

가 지금까지 못했네여..

위 앞니가 좀 뻐드러진거 같아서 입이 좀 돌출되어 보이는데 그게 항상

컴플렉스거든여..아랫니는 정상인데..그러다 교양으로 치대 수업을 들으면

서 정말 제 치아가 더 미워지게 느껴지는 거예여..그래서 결심했져..근데

저 같은 경우는 윗니 중 2개 소구치(?)를 발치해서 앞니를 뒤로 집어넣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사랑니도 위에 2개가 나는 중이어서 사랑니도 빼야될지 몰라여..

발치하는게 좀 두렵네여..ㅡ.ㅡ 아플거 같기두 하구..암튼 이번 방학

주자마자 교정을 하려구여..근데 어떤 치과를 선택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

겠고 교정하면 좀 아프겠죠.. 그건 좀 감수해야겠져..글구 교정하면 정말

잘 될지 등..좀 걱정이 되네여.. 항상 웃을때 입을 가리고 웃어서 제가

보조개가 있는지 사람들이 잘 몰라여..^^;; 암튼 맘껏 웃어볼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내여..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