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다는 표현이 참 잼있네요.
순수님 글을 보면 정말 잼있어요 하하 특히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여기여
-> 간단한 과자 하나 먹으려니 그거 먹고 이 닦을려니까 억울한것 같고...
머라 표현하기 힘든 부분인데 억울하다는 정말 아주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저는 저녁에 20분동안 정성을 다해서 이를 닦고
나왔는데 식구들이 갑자기 맛있는거 먹을때 정말 괴로워요.
초반에는 참았는데 요즘에는 그냥 먹어버리고 잘때도 있었어요. ^^;
공간확보 때문에 먼저 아랫니를 교정하신다니 휴 어려운 케이스
이신가봐여. 그래도 힘내세요. 금방 공간나서 장치하실거여요.
^^
[순수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전 설측으로 하는데, 윗니가 아랫니를 많이 덮은 상태(부정 과개교합)여서
>>
>>윗니 안쪽에 브라켓을 붙일 공간이 없다네요.
>>
>>그래서 아래를 먼저 붙이고 아랫니 정렬후 글고 아랫니를 아래쪽으로 내린
>>
>>후에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틈이 생기면 그때 윗니에도 브라켓을 붙이지만
>>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그때도 몇달정도는 어금니가 닿지 않을거라는
>>
>>무서운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근데 문제는 언제쯤 윗니에 브라켓을 붙일지 기약이 없다는군요,
>>
>>혹 저처럼 하신분 있나요?
>>
>>전 브라켓 붙인 첫날 치고는 별 아픔을 못 느끼겠는데, 배가 무지 고프네
>>
>>요. 점심 시간까지 치료를 하느라 점심도 못먹고 간단한 과자 하나 먹으려
>>
>>니 그거 먹고 이 닦을려니까 억울한것 같고...
>>
>>평상시에도 안쪽으론 칫솔이 잘 안가는데...이 닦을려면 넘 힘들것 같네요
>>
>>설측으로 하신 분 칫솔질 방법좀....
>>
>>근데요, 전 치과 의자에 누워 있으면 왜그리도 졸리는지 ^^
>>
여기여
-> 간단한 과자 하나 먹으려니 그거 먹고 이 닦을려니까 억울한것 같고...
머라 표현하기 힘든 부분인데 억울하다는 정말 아주 정확한
표현같습니다. 저는 저녁에 20분동안 정성을 다해서 이를 닦고
나왔는데 식구들이 갑자기 맛있는거 먹을때 정말 괴로워요.
초반에는 참았는데 요즘에는 그냥 먹어버리고 잘때도 있었어요. ^^;
공간확보 때문에 먼저 아랫니를 교정하신다니 휴 어려운 케이스
이신가봐여. 그래도 힘내세요. 금방 공간나서 장치하실거여요.
^^
[순수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전 설측으로 하는데, 윗니가 아랫니를 많이 덮은 상태(부정 과개교합)여서
>>
>>윗니 안쪽에 브라켓을 붙일 공간이 없다네요.
>>
>>그래서 아래를 먼저 붙이고 아랫니 정렬후 글고 아랫니를 아래쪽으로 내린
>>
>>후에 윗니와 아랫니 사이에 틈이 생기면 그때 윗니에도 브라켓을 붙이지만
>>
>>(무슨 말인지 이해 가시죠?)그때도 몇달정도는 어금니가 닿지 않을거라는
>>
>>무서운 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근데 문제는 언제쯤 윗니에 브라켓을 붙일지 기약이 없다는군요,
>>
>>혹 저처럼 하신분 있나요?
>>
>>전 브라켓 붙인 첫날 치고는 별 아픔을 못 느끼겠는데, 배가 무지 고프네
>>
>>요. 점심 시간까지 치료를 하느라 점심도 못먹고 간단한 과자 하나 먹으려
>>
>>니 그거 먹고 이 닦을려니까 억울한것 같고...
>>
>>평상시에도 안쪽으론 칫솔이 잘 안가는데...이 닦을려면 넘 힘들것 같네요
>>
>>설측으로 하신 분 칫솔질 방법좀....
>>
>>근데요, 전 치과 의자에 누워 있으면 왜그리도 졸리는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