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밤에는 8시부터 누웠는데 새벽에 시간마다 깬것 같아요~
걱정과 슬픔땜시 잠도 못 이루고..위에이는 교정을 다 끼웠는데,,오늘부터 아래이 발치합니다..
언제쯤 적응해서 아무렇지 않게 전처럼 생활할수 있을까요?
2년이란 시간이 저에게도 지나갈지 걱정스러워요~
한달정도면 적응할까요?
많은 선배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전 정말이지 심각합니다...;;
걱정과 슬픔땜시 잠도 못 이루고..위에이는 교정을 다 끼웠는데,,오늘부터 아래이 발치합니다..
언제쯤 적응해서 아무렇지 않게 전처럼 생활할수 있을까요?
2년이란 시간이 저에게도 지나갈지 걱정스러워요~
한달정도면 적응할까요?
많은 선배님들 의견좀 부탁드려요~
전 정말이지 심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