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는여..
그러시군요~그래도 나이가 어리니까 용기를 내세요~
나이가 저처럼 많으면..ㅠㅠ
정모때 꼭 보고싶은뎅^^ 전, 갑작스레 교정을해서 연말모임에 어떻게 나갈지,,다름 무슨핑계를 부려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맘이 심란하니 놀고픈 맘도 크리스마스도 안중에 없어지는군요..
슬픈 현실..그냥 생긴데로 살걸..
꼭나오셔서 저에게 힘을좀 주세요~~^^서로에게요~~
[리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이 기분 좋네여..^^
>>
>>전 24살이구여..
>>내년 2월에 졸업해여..이젠 정말 직장인이져..^^
>>
>>저 사실 열나 소심쟁이에여..- -;;
>>저번주에두 치과 갔었는데..
>>원장샘님이랑 저 치료해주시는 샘님께서..
>>절 눕혀놓구선..넘 복잡하다, 힘들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군여..- -;;
>>그래서, 좀 맘 상했었져..- -;;
>>
>>그치만..
>>이왕 시작한거..기쁜맘으루 하자..
>>뭐, 이런 생각이에여..^^
>>기껏 시작했는데, 장치 다 떼버릴순 없잖아여..^^;
>>글구..정말 하구 싶은데, 돈이나 뭐 여러가지 이유로 못하는 분들두 많을꺼잖아여..^^
>>우리 몇년후에 이뻐질꺼에염~~^^
>>
>>정모하심 오실꺼져?
>>년말이라 송년회가 몇개 잡혀 있어서..좀 아슬아슬하네여..
>>저두 꼭 가구 싶은뎅..- -;;
나이가 저처럼 많으면..ㅠㅠ
정모때 꼭 보고싶은뎅^^ 전, 갑작스레 교정을해서 연말모임에 어떻게 나갈지,,다름 무슨핑계를 부려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맘이 심란하니 놀고픈 맘도 크리스마스도 안중에 없어지는군요..
슬픈 현실..그냥 생긴데로 살걸..
꼭나오셔서 저에게 힘을좀 주세요~~^^서로에게요~~
[리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이 있다는 사실이 기분 좋네여..^^
>>
>>전 24살이구여..
>>내년 2월에 졸업해여..이젠 정말 직장인이져..^^
>>
>>저 사실 열나 소심쟁이에여..- -;;
>>저번주에두 치과 갔었는데..
>>원장샘님이랑 저 치료해주시는 샘님께서..
>>절 눕혀놓구선..넘 복잡하다, 힘들다, 이런 얘기를 하시더군여..- -;;
>>그래서, 좀 맘 상했었져..- -;;
>>
>>그치만..
>>이왕 시작한거..기쁜맘으루 하자..
>>뭐, 이런 생각이에여..^^
>>기껏 시작했는데, 장치 다 떼버릴순 없잖아여..^^;
>>글구..정말 하구 싶은데, 돈이나 뭐 여러가지 이유로 못하는 분들두 많을꺼잖아여..^^
>>우리 몇년후에 이뻐질꺼에염~~^^
>>
>>정모하심 오실꺼져?
>>년말이라 송년회가 몇개 잡혀 있어서..좀 아슬아슬하네여..
>>저두 꼭 가구 싶은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