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맘~
여기 오면 제가 첨 교정했을때가 생각나요~(아직도 생각하면 끔찍ㅡ.ㅡ;;)

후회하기도 하고 아프기도하고 그랬었죠...친구들을 만나면 얼굴살 넘 빠졋

다고 어쩌다 그렇게 됬냐는등....제가 얼굴살 빠지는게 평생 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살 빠지고 나니 얼굴 동그랐을때 멀랐던 광대뼈가 나오고,,,얼굴도

길어 보이고,,,ㅠ.ㅠ 전에 얼굴이 다덜 낫다고 얘기를 들을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죠...이제 한지가 좀 되니~ 치아가 움직이는게 보이고 잘 될거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전 회사 다님서 교정하는데도 벅찬데,,,회사+학교+교정하시는 분들은 정말 바쁘 겠어요...

저도 조만간 회사다님서 학교 다니게 될 것 같은데,,,,조언좀 마니 부탁 드립니다~^^

오늘 하루 교정인 여러분 힘내시고요...우리모두 이뻐질꺼예요...(바램)ㅎㅎㅎ
  • 쭈끄미
    23년 전
    몇개월이나 되셨어요? 지금은 안불편하세요?
  • 이쁜치아
    (글쓴이)
    23년 전
    전 8개월 됬어염...지금은 마니 적응되서 첨보단 낫지만 입이 좀 나온것이 불편할 따름이지요...ㅎㅎㅎ
  • 쭈끄미
    23년 전
    언제부터 잊어버릴만큼 자연(?)스러워 지셨나요? 이렇게 불편할줄은 미쳐 몰랐거든요~한달정도 되면 적응할까요? 치아 4개 발치하셨나요? 씹기도 힘들고..ㅠㅠ
    갈켜줘요잉~~
  • 방문객
    (글쓴이)
    23년 전
    글쎄염...제 성격이 조금 무디다고 해야하나...낙천적이라고 해야하나...그래서인지 언제인지 모르겠더염...그런데 적어도 한달은 지나야 적응이 될듯싶네요...저도 발치 4개 했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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