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맘~
여기 오면 제가 첨 교정했을때가 생각나요~(아직도 생각하면 끔찍ㅡ.ㅡ;;)
후회하기도 하고 아프기도하고 그랬었죠...친구들을 만나면 얼굴살 넘 빠졋
다고 어쩌다 그렇게 됬냐는등....제가 얼굴살 빠지는게 평생 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살 빠지고 나니 얼굴 동그랐을때 멀랐던 광대뼈가 나오고,,,얼굴도
길어 보이고,,,ㅠ.ㅠ 전에 얼굴이 다덜 낫다고 얘기를 들을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죠...이제 한지가 좀 되니~ 치아가 움직이는게 보이고 잘 될거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전 회사 다님서 교정하는데도 벅찬데,,,회사+학교+교정하시는 분들은 정말 바쁘 겠어요...
저도 조만간 회사다님서 학교 다니게 될 것 같은데,,,,조언좀 마니 부탁 드립니다~^^
오늘 하루 교정인 여러분 힘내시고요...우리모두 이뻐질꺼예요...(바램)ㅎㅎㅎ
후회하기도 하고 아프기도하고 그랬었죠...친구들을 만나면 얼굴살 넘 빠졋
다고 어쩌다 그렇게 됬냐는등....제가 얼굴살 빠지는게 평생 소원이었거든요...
그런데, 살 빠지고 나니 얼굴 동그랐을때 멀랐던 광대뼈가 나오고,,,얼굴도
길어 보이고,,,ㅠ.ㅠ 전에 얼굴이 다덜 낫다고 얘기를 들을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렸죠...이제 한지가 좀 되니~ 치아가 움직이는게 보이고 잘 될거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버티고 있답니다...
전 회사 다님서 교정하는데도 벅찬데,,,회사+학교+교정하시는 분들은 정말 바쁘 겠어요...
저도 조만간 회사다님서 학교 다니게 될 것 같은데,,,,조언좀 마니 부탁 드립니다~^^
오늘 하루 교정인 여러분 힘내시고요...우리모두 이뻐질꺼예요...(바램)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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