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 솔직한 대화를 하세요.
23년 전
선생님과 진지한 대화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지 선생님과 함께 상의하세요.

단지 의사와 환자로 딱딱하게 잘잘못을 따지기보다는

함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싹싹한코알라님께 가장 안좋은 경우가

서로 싸우고 다투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요?

부디 정말 가장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랄께요.





[싹싹한코알라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지지난주 수요일 치과에서 청천벽력같은 소릴 듣고는
>>계속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교정전문 치과에서 중단할만큼 큰 문제가 있진않다는
>>상담을 받고는 조금 낫긴 하지만...
>>열받은김에 계속 음주에 밤잠 설침에
>>잘라구 누우면 가심이 답답한것이...
>>눈물까지 찔끔거리면서 한숨 푹푹 쉬고 있습니다
>>낼 드디어 그치과를 가는 날입니다
>>과연 무슨 얘기할지...
>>의사가 뭐라고 말할지 굉장히 궁금합니다
>>물론 그 치과에서 교정한 사람도 많았지만
>>저같은 경우가 또 있었는지....
>>어쨌든 병원을 옮겨야겠다는 결심은 했으니
>>혹시나 환불을 쪼끔이라도 (행여라도 그런기쁜일은 없것지만서두)
>>해주지않을까...아님 최소한 미안해라도 하지않을까하는
>>마음으로 가볼라고 합니다...
>>그리구 방사능사진 찍은거라 진료기록 사본도 달라겠구요..
>>의사가 아무리 최선을 다했다고해도
>>결과가 나빴다면 미안해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의사는 제가보기엔 절대루 성실하지 못했구요
>>그치과 조무사인 친구에 추천으로 다닌거였는데
>>참 난감하네요
>>치과를 옮기려고 하긴하는데
>>이젠 어떤 치과를 믿고 다닐수있을지도 걱정입니다
>>제가 다니는 치과도 일반진료는 거의 안하고
>>임플란트와 교정만 하는 치과였거든요
>>교정이야 다시 시작한다고해도
>>사람 철썩같이 믿었던 제맘이 참 아픕니다....
>>낼 치과 다녀와서 무신 얘기가 오고갔는지
>>어쩌케 결정이 될른지 알려드릴께요...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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