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하구 왔어염..
발치하구 왔어염..- -;;
지금까지 스프링까지 해가면서 제 속을 썩히던..
그 이를..뽑구왔슴돠..
후련하네여..^^
이가 숨어있더니만, 누워 나서..뽑는데두 고생했어여..- -;;

전 치과 가면 젤 무서운게 마취주사거든여..
주사 4대 맞구, 이상한 도구들이 보이더군여..
그래두, 다들 생각보다 빨리 뽑았다구 신기해했어여..ㅋㅋ
이 뽑구 나니깐, 하두 긴장해서 어깨가 굳었더라구여..에구..

다들 존 주말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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