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일기
23년 전
토요일에 치과에 가서 돈을 뿌려주고 왔다.
나의 한달 생활비를..몇분 새 다썼다.심히 우울했다.
월비내고, 사진2장 찍고..(스타샷도 못찍어본 마당에..해골찍는다고..거금을!)스켈링도 간만에 해주고..그리고 이쑤시개 같은 치간칫솔까지.

민박은 사랑니를 살려서 써야한다며..썪지 않게 잘 닦으라고 치간칫솔로 양치시범을 보여주었다.
집에와서 해보니 무척 어려웠다.앞쪽으로는 되는데..뒷쪽은 안된다.^^;;

우울한 기분으로 친구가 취직턱낸다고 해서..달려가서 배터지게 얻어먹었더니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ㅋㅋ
참..색즉시공 보셨어요들? 정말 재밌던데!!

일요일엔 성당가서 세례명 짓고..3월에 세례 받는데..그때부턴..닉네임이 마틸다"가 될것입니당..오호호~
교정자이면서 카톨릭 신자로서..부끄럽지 않게 살아야지..(교정자과 카톨릭신자는 아무런 관련도 없음..ㅋㅋ)
  • 이쁜치아
    23년 전
    색즉시공 봤더염~~잼나고 (더럽기도 하고)ㅋㅋ~
  • 나사맨
    23년 전
    저두 봤어여. 제가 아는 분이 잼있다고 데리고 갔지요.
    그분은 저랑 본 다음날에도 또 봐서 총 3번 봤다고 합니다. 혼자, 저랑, 부인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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