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 회원님들 보다 잼있는 분들도 없을거에요.
23년 전
예전에 처음 장치 달고서 그림의 떡이라는 말을
가슴을 뼈져리게 느끼며
그림의 떡이 사람을 얼마나 미치게 하는지 실감했어요.

그 뒤로 줄에 묶인 강아지를 데리고
밥그릇을 강아지 입에 닿을랑 말랑하게 두고서 괴롭혔던
것을 그만 두었어요. 그 때 강아지가 비명을 지르며 괴로워
했거든요. ㅠ.ㅠ

저도 교정전에는 마구! 마구! 허겁지겁! 닥치는대로 먹는게
습관이였는데 교정초반에 음식은 앞에 쫙 깔려 있는데 맘대로 마구
못먹으니까 미치겠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너 교정하는거 맞아?' 라구 사람들이 구박해요. ^^

부디 포식하는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쭈끄미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토욜날 철길 달았습니다..
>>근데..아직두 욱씬욱씬 아픔니다..잉~~
>>낼은 크리스마스이브라서 맛있는거 먹어야 하눈뎅...뜨앙~~
>>먹고파~~마구마구~~예전처럼~~허겁지겁~~~
>>여러분~~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 리아^^
    23년 전
    교정을 하면 식탐이 마나지는거 같아여^^
    전 저번주에 발치하러 갈때, 거즈 물구있을껄 생각하구 미리 왕창 먹구 갔지여..
    저 아는 분 표현을 빌리자면..
    배꼽으루 음식이 튀어나올 정도로..- -;;ㅋㅋ
  • 방문객
    (글쓴이)
    23년 전
    제가 아는 분은 배 터져서 죽는게 꿈이래요.
  • 방문객
    23년 전
    아마 못드실걸요. 때 좀 잘 맞추시지.글두 설날엔 많이 먹을수 잇겟네염-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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