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일기
윗니에 브라켓을 붙이고 이틀 밤이 지났습니다.어금니와 앞니를 조이고 있는 철사줄을 확 뺀치로 끊어 버리고 싶은 충동을 억제하며 칫솔질로 설움을 달랩니다..잇몸을 칫솔질 하며 예전엔 느낄 수 없었던 묘한 시원함을 느낍니다..
브라켓을 붙이기 전에 교정 사진방에 있는 치간 칫솔을 보며 곧 나의 것도
생기겠고나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저는 그게 치실처럼 이 사이를 딱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철사줄 때매 치실을 사용할 수 없으니 저런게 있고나..했지요..그럼서 솔도 달렸길래 엄청나게 미세한 솔이 달려 이사이를 오가는 고나..했지요..ㅡ..ㅡ;;
아~~ 답답해..두 얼굴의 사나이 바야바(맞나??)가 힘주면서 변신하면 옷이 튿어지는 것처럼 앞니에 온 신경을 집중해 힘을 주면 철사줄이 끊어 질까요?...
브라켓을 붙이기 전에 교정 사진방에 있는 치간 칫솔을 보며 곧 나의 것도
생기겠고나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때 까지만 해도 저는 그게 치실처럼 이 사이를 딱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철사줄 때매 치실을 사용할 수 없으니 저런게 있고나..했지요..그럼서 솔도 달렸길래 엄청나게 미세한 솔이 달려 이사이를 오가는 고나..했지요..ㅡ..ㅡ;;
아~~ 답답해..두 얼굴의 사나이 바야바(맞나??)가 힘주면서 변신하면 옷이 튿어지는 것처럼 앞니에 온 신경을 집중해 힘을 주면 철사줄이 끊어 질까요?...

나도 곧있음 장치들어가는뎅...
힘내세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