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임 감지. ^^;
23년 전
지난번에 치솔 조언부탁 드렸었죠? ^^

나사맨님과 다른 몇분의 말씀 듣고선...

결국 지난번에 집에 있는 갖가지 치솔들
모두 꺼내놓고 부드럽고 촘촘한 녀석으로
하나 골라 잡았습니다.

그런데 역시...
교정용 치솔보다 일반 치솔이 더 박박~
잘 닦이는것 같아요. ^^;

교정전에는 치간치솔 뿐만 아니라 치실도
안썼는데... 요즘은 모두 적응이 되서
한결 편합니다.

아마도 이가 안아프니까 치솔질하는게
즐겁지 않나 생각 해봅니다.

첨에 장치 들어가구 몇일 아플땐 모든게
두려웠거든요.

이러다 언제 또 아파질지 모르니까...
방심하면 안되겠죵. ㅋㅋ

참 치실 사용하면서 보니깐 이 사이에
공간이 조금씩 생겼던데 원래 그런건가용?
치실이 빡빡~하게 들어갈 정도로 촘촘했
었는데 지금은 스르륵~ 들어갑니당.

'얘들이 슬슬~ 움직이는가보다!!' 하고
느낄뿐.

- 교정 25일째.

+One
드디어... 제 치아에도 투명링이 존재
한다는 걸 알았습니당. 근데 몇개 밖에
없던걸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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