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저두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망설였었지요.
결국은 하게되었지만요.
지금은 사정상 힘들지만 곧 때가되면
가능하게 되실거여요. ^ _____________ ^
[rar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전 이제 고2가됩니다.
>>
>>전 두앞니가 돌출되가지구여..
>>
>>웃을때도 자신있게 웃지 못하고 평소생활하는데 좀 불편해요..
>>
>>그런데 아직 교정을 못했어요.
>>
>>어렸을때는 치아에 대해 생각두 안한것같아요
>>
>>그런데 지금은 부모님의경제적 요건때문에 하기가 힘들어요.
>>
>>제가 불평을하면 기다리라고 하시고 그러세요.
>>
>>요번 겨울방학때는 꼭하고 싶었는데 방학이 또 그냥 지나가게 되었어요.
>>
>>전 대학들어갈때는 고른이로 들어가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아요.
>>
>>에구.. 그냥 저의 푸념 이었어여.;;
>>
>>음 교정하신분들 모두 이뻐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
>>
>>
결국은 하게되었지만요.
지금은 사정상 힘들지만 곧 때가되면
가능하게 되실거여요. ^ _____________ ^
[rar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
>>전 이제 고2가됩니다.
>>
>>전 두앞니가 돌출되가지구여..
>>
>>웃을때도 자신있게 웃지 못하고 평소생활하는데 좀 불편해요..
>>
>>그런데 아직 교정을 못했어요.
>>
>>어렸을때는 치아에 대해 생각두 안한것같아요
>>
>>그런데 지금은 부모님의경제적 요건때문에 하기가 힘들어요.
>>
>>제가 불평을하면 기다리라고 하시고 그러세요.
>>
>>요번 겨울방학때는 꼭하고 싶었는데 방학이 또 그냥 지나가게 되었어요.
>>
>>전 대학들어갈때는 고른이로 들어가고 싶은데,, 잘 안될 것 같아요.
>>
>>에구.. 그냥 저의 푸념 이었어여.;;
>>
>>음 교정하신분들 모두 이뻐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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