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마니 받으세여^^
8일간의 휴가를 끝으로 회사에 나왔어여..
멜이 100통 가까이 와있더군여..- -;;휴우~~

저번주에 이 2개 발치하구선, '이제 웃을때 조심해야겠당..'했거든여..
텅빈 공간땜에 신경쓰여서리..
근데, 친구가 저 웃는거 보더니 웃대여..어색하대염..
제가 웃을때 좀 크게 웃는 편인데, 답답해 죽겠더라구여..
그래서, 그냥 이젠 신경안쓰구 있어염..^^
이젠 원래대루 푸하하!!^^이렇게 웃구있어염..ㅋㅋ

6일에 충치 치료 하러 가구, 9일엔 교정치료하러 가염..
도대체 윗니는 언제 하는지, 이번에 가서 물어볼려구여..

짐 온몸이 멍투성이에염..보드 턴 연습하다가 어찌나 굴렀는지..- -;;
꼬리뼈 다쳤어염..- -;;

다들 올 한해 행복하구 기쁜 일들만 가득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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