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헷~
제가 요즘 계절학기를 듣고 있어요.
근데 짜증나게 저희학교는 겨울 계절학기가 지방 캠퍼스에서만 열린답니다.
그래서 기숙사에서 지내거나 통학을 해야하는데
치과도 그렇고, 잠자리 바뀌는 것도 싫기 때문에 통학을 선택했어요.
매일 아침 7시에 코엑스에서 버스를 타야하죠.
평균 기상시간 9시인 저한테 엄청난 스트레스꺼리죠.
어쨌든~ 전 영어수업을 듣는데
lab수업 기말고사가 presentation하는거래요.
자신의 가장 큰 관심거리를 5~6분 내용으로 발표하래내요.
그래서 전~~
'교정' 에 대해 발표하려고 해요.
'금기사항'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갈비뜯기, 깎두기 그냥먹기 등..)
얼마나 큰 고통의 과정인지도 알려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고통을 즐기는 우리의 '변태니즘'에 대해서도
얘기해보려합니다.
그러려면 이사모 열심히 들어와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음.. 근데 '교정'이 영어로 몰까..brace인가요? having braces인가..
영어 잘하시는분 좀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