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배기, 삼겹살같은건 가능하고요. 근데 곱창은
모르겠네요. 혹시 못드시더라도 좌절하지 마시길
흐흑 ㅠ.ㅠ
[헵번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그동안 충치 치료하구, 아래니 브라켓 부치구, 윗니 조이기 시작한지
>>10흘째. 오늘 오른쪽 위,아래니 2개 뽑았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간단하게 영화한편으로 나의 몸에서
>>사라진 이에 대한 우울함을 달래구 ㅠㅠ
>>한달여간 못먹은 것두 서러운데.오늘 피까지 쏟은것이 그냥 억울해서,
>>철철 흘린피를 보충하기 위하여 고기집에갔습니다.
>>그나마 얇고 부드러운 차돌배기를 시켰슴다..
>>못씹을줄 알구 고기의 육즙이나마 맛보구 싶어서 먹었는데, 먹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는지 혀의 쓰라림과 철사의 걸거침두 잊고 의외로 순조롭게
>>넘 맛있게 먹었슴다.. 힘이 솟습니다..
>>역시 먹는게 사는 아주 큰 낙이에요!!
>>낼은 곱창전골을 먹어볼까 함니다~~~
>>
>>
흐흑 ㅠ.ㅠ
[헵번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그동안 충치 치료하구, 아래니 브라켓 부치구, 윗니 조이기 시작한지
>>10흘째. 오늘 오른쪽 위,아래니 2개 뽑았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간단하게 영화한편으로 나의 몸에서
>>사라진 이에 대한 우울함을 달래구 ㅠㅠ
>>한달여간 못먹은 것두 서러운데.오늘 피까지 쏟은것이 그냥 억울해서,
>>철철 흘린피를 보충하기 위하여 고기집에갔습니다.
>>그나마 얇고 부드러운 차돌배기를 시켰슴다..
>>못씹을줄 알구 고기의 육즙이나마 맛보구 싶어서 먹었는데, 먹어야겠다는 의지가 강했는지 혀의 쓰라림과 철사의 걸거침두 잊고 의외로 순조롭게
>>넘 맛있게 먹었슴다.. 힘이 솟습니다..
>>역시 먹는게 사는 아주 큰 낙이에요!!
>>낼은 곱창전골을 먹어볼까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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