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냠.. ㅜ.ㅜ
안녕하세요....
우연히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가입하게 됐네요...
전 이제 철사 두른지 이틀째인 "왕"초보입니다...
지난 12월...
남들은 여기저기 모임 참석하랴 크리스마스 보내랴 분주하던 시기를
사랑니(아래쪽 2개) 뽑느라 허무하게 보내고...
어제는 오전에 아래쪽 철사 두르고 오후에 위쪽 4번 치아 두개를 발치
했지요... ㅜ.ㅜ
저녁때....
마취가 풀려오면서 조여오는 고통...
치아 발치한 건 둘째치고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고통은 참기 힘들더군여..
저번 달 사랑니 빼면서 쌓인 노하우로 집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준비한
전복죽(편의점에서 파는 것.. 아시죠? ^^;;)을 먹으며 평소에 볼까말까한
큼지막한 건더기(이런 것 나오기 힘듭니다.... 소위 대박이라고 하죠..)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ㅠ.ㅠ
아직도 아픕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거라 다른 사람한테 당당하게 말두 못하구...(74년 범
생이..)
아!!!!
다른 건 참아보아도.....
웃을 때 보이는 두개의 구멍은 어찌한단 말인가... ㅜ.ㅜ
고등학교 때 배운 석회암 동굴이 생각나는군요...
각설하고...
점심시간인데.... 아무래두 주변의 의견은 갈비탕쪽으루 몰리는
군요.... 그 집 갈비는 좀 질기던데....
이제는 입술로 녹여먹는 내공을 쌓아야 겠군요....
내일은 위에 장치 붙이러 갑니다...
캬캬..... 이건 고문이얌.... 캬캬... ㅠ.ㅠ
모두들 건강하세요.....
우연히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가입하게 됐네요...
전 이제 철사 두른지 이틀째인 "왕"초보입니다...
지난 12월...
남들은 여기저기 모임 참석하랴 크리스마스 보내랴 분주하던 시기를
사랑니(아래쪽 2개) 뽑느라 허무하게 보내고...
어제는 오전에 아래쪽 철사 두르고 오후에 위쪽 4번 치아 두개를 발치
했지요... ㅜ.ㅜ
저녁때....
마취가 풀려오면서 조여오는 고통...
치아 발치한 건 둘째치고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고통은 참기 힘들더군여..
저번 달 사랑니 빼면서 쌓인 노하우로 집에 들어가기 전에 미리 준비한
전복죽(편의점에서 파는 것.. 아시죠? ^^;;)을 먹으며 평소에 볼까말까한
큼지막한 건더기(이런 것 나오기 힘듭니다.... 소위 대박이라고 하죠..)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ㅠ.ㅠ
아직도 아픕니다....
늦은 나이에 시작한 거라 다른 사람한테 당당하게 말두 못하구...(74년 범
생이..)
아!!!!
다른 건 참아보아도.....
웃을 때 보이는 두개의 구멍은 어찌한단 말인가... ㅜ.ㅜ
고등학교 때 배운 석회암 동굴이 생각나는군요...
각설하고...
점심시간인데.... 아무래두 주변의 의견은 갈비탕쪽으루 몰리는
군요.... 그 집 갈비는 좀 질기던데....
이제는 입술로 녹여먹는 내공을 쌓아야 겠군요....
내일은 위에 장치 붙이러 갑니다...
캬캬..... 이건 고문이얌.... 캬캬... ㅠ.ㅠ
모두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