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때가 되신것 같군염... ^^
철길 따라 언 3일째 되는 사람입니다...
사실 저두 서른 이거든요. *^^*..
오늘은 점 덜 아프군염....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셨더군요... '교정 해 볼까?'라구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구요....
용기 내시구요...
저두 사회 생활 하는터라....
위쪽은 설측으루 아래쪽은 세라믹 순측으로 했답니다.... 아직까지는
아무도 모르더군요... 물론 교정하는게 죄는 아니지만...
그나저나 위쪽 4번 치아 가치해야되는데... ㅜ.ㅜ
사실 저두 서른 이거든요. *^^*..
오늘은 점 덜 아프군염....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셨더군요... '교정 해 볼까?'라구 생각하는 순간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구요....
용기 내시구요...
저두 사회 생활 하는터라....
위쪽은 설측으루 아래쪽은 세라믹 순측으로 했답니다.... 아직까지는
아무도 모르더군요... 물론 교정하는게 죄는 아니지만...
그나저나 위쪽 4번 치아 가치해야되는데... ㅜ.ㅜ

그 다음엔 적응이 돼서 한달에 한번씩 치과에 가서
철사 조이는데 견딜만 한것 같아요
참고로 저의 나이는 34살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