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
23년 전
이가 아프다. 아니..잇몸인지도 모른다.

이런 적 없었는데..지난 주 브라켓을 새로 끼운 이후 통증이 오고있다.
가만히 있어도 실실~아프고..음식을 먹으면 아..말로는 형언하기 어렵다.
하여간..제크, 초코파이..를 먹어도 아프고..
밥을 먹으면서는 운다...며칠 째 울면서 먹고 있다.
안먹을 순 없으니까.^^;;

참..오늘은 점심을 안먹었군.이도 아팠고..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입맛이 없어서 안먹었다.
이가 아프면 울면서라도 먹지만..스트레스 받으면 아무것도 못먹는다.
점심을 안먹자 내 옆자리 강모씨 왈 "아침을 많이 먹었나보네." 으이그~~

내일 또!! 치과에 가야겠군.이게 뭐냐고.연2주째 치과에 가는건 정말 기운빠지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치과는 4주에 한 번씩 가는게 정신건강에 좋단 말이지.
민박! 나를 살려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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