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박았다는 이상한 말로 구박하는 사람 퇴치하기..
23년 전
교정 준비중 이시군요.
학교 선배들이 징박고 웃지 말라거 했다거여? ㅡ.,ㅡ
제가 아는 사람은 교정한다고 상대가 구박하면
같이 열심히 밥을 먹은 다음에 씨익 웃어준다고 합니다.
그럼 상대가 순간 엄청난 정신적인 데미지를 입고
다시는 그런 구박을 안한다고 하네요. ㅡ.ㅡ;;




[도도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처음 글을 남기는데여~~
>>교정을 하려고 병원에도 다녀오고 요즘 교정 생각밖에 없어여.
>>나이가 올해 24살인데 아빠가 이제야 교정을 해주신다지 뭐에요~
>>근데 정말 지방과 강남과 차이가 넘 많이 느껴지네요~
>>비용 말이에여~~
>>근데 얼마전에 제 친구의 친구가 교정을 했는데 학교 선배들이
>>이빨에 징박고 자기 앞에서 웃지 말라고 했다네요...참나...
>>안그레도 이에 컴플렉스 있어서 하는 교정인데 그런말을 하다니...
>>교정을 준비한는 사람으로써 정말 속이 상하는데 본인은 오죽했겠어요?
>>지금 매일 교정할 상상하고 있는데~~
>>근데 여기 오기 전에는 아플꺼라는 그런 생각은 잊었네요..
>>쫌씩 걱정이 되는데...
>>암튼 교정하게 되면 회원가입해서 글 많이 남길께여~~
나사맨

목동유펜치과에서 교정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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