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제 치아들의 이동이 시작됐어요 ^^
방금전에 치과에 다녀왔어요 ^^
오늘은 브라켓에 철사를 걸었죠..
아 근데 철사는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나요?
하긴 의사선생님께서도 철사라고 하시긴 하던데^^;;
겁이 좀 났지만 어떻게 하나 두 눈 똥그랗게 뜨고 지켜봤죠.
가위 비슷한걸로 조그만 철사를 브라켓에 연결하여 빙빙 돌리고
철사 감고..처음에는 조여오는 느낌이 많이 나더라고요..
철사를 걸으시면서 의사 선생님이 "오늘부터 치아가 이동하기
시작할거에요. 근데 계속 아프면 누가 교정하겠어요? 그쵸?
3~4일 정도 아플테니까 잘 참아요~ " 하시더군요.
지금 제가 다니는 치과가 저의 친척오빠가 교정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선생님이 너무 친철하시고 환자의 입장을 잘 생각해 주시니
정말 좋아요 *^^*
지금은 아프지는 않지만 이제 슬슬 아파오겠죠?
밥도 못 먹고 죽만 먹고..살 빠진다는 생각을 하면 좋긴 하지만
살면서 치통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면 큰일인데 ㅠ.ㅠ.
3주후에 치과에 가는데 그때까지 제 치아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가지런히 교정된 제 미래의 치아를 생각하며
꾹 참아야겠어요. ^^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빨래널기" 는 뭘 말하는 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아시는 분 꼭 알려주세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브라켓에 철사를 걸었죠..
아 근데 철사는 전문용어로 뭐라고 하나요?
하긴 의사선생님께서도 철사라고 하시긴 하던데^^;;
겁이 좀 났지만 어떻게 하나 두 눈 똥그랗게 뜨고 지켜봤죠.
가위 비슷한걸로 조그만 철사를 브라켓에 연결하여 빙빙 돌리고
철사 감고..처음에는 조여오는 느낌이 많이 나더라고요..
철사를 걸으시면서 의사 선생님이 "오늘부터 치아가 이동하기
시작할거에요. 근데 계속 아프면 누가 교정하겠어요? 그쵸?
3~4일 정도 아플테니까 잘 참아요~ " 하시더군요.
지금 제가 다니는 치과가 저의 친척오빠가 교정을 하고 있는 곳인데요.
선생님이 너무 친철하시고 환자의 입장을 잘 생각해 주시니
정말 좋아요 *^^*
지금은 아프지는 않지만 이제 슬슬 아파오겠죠?
밥도 못 먹고 죽만 먹고..살 빠진다는 생각을 하면 좋긴 하지만
살면서 치통을 느껴본 적이 거의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자면 큰일인데 ㅠ.ㅠ.
3주후에 치과에 가는데 그때까지 제 치아에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을지 정말 궁금하네요.. 가지런히 교정된 제 미래의 치아를 생각하며
꾹 참아야겠어요. ^^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빨래널기" 는 뭘 말하는 건가요?
너무 궁금해요~ 아시는 분 꼭 알려주세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