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안아뿌다... 캬캬... 하지만 난 아직 배고프다...
23년 전
이제 2주가 흘러가는군요....

첨의 고통은 어디로 갔는지.... 지금은 아프지 않고 손으로 치아를 '꾹꾹'

눌러도 될 정도입니다... 헤헤...

하지만 아직 부족하군염...

그 좋아하는 뼈 붙어있는 삼겹살은 언제나 먹어볼까... ㅜ.ㅜ

글구.... 피자.... 먹구싶다....

2주가 있으면 또 병원에 가야되는군요...

오늘 집에 내려갔다 올라오는 길에 버스 안에서 잠이 들었거든요...

근데 나도 모르게 흐르는 분비물.... 옆 자리 여자분 앉았었는데...

무안합니다.....

아무튼 오늘두 이렇게 넘기고...

내일부턴 책읽는 연습이나 해야겠군요....

먹는건 그래두 혀짧은 발음은 시로... ㅜ.ㅜ...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