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인들의 고통...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철사 끼운지 3일째인데요 ..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고통이 극에 달했어요 ㅠ.ㅠ.
아파서 평소 기상시간보다 일찍 깼어요 ..
앞니가 제일 아프네요 .. 너무 아파서 건드리지도 못하겠어요.
거울보면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어제는 아침에 죽 먹고 저녁에 밥 조금 먹고..
뭘 먹을래도 씹을때의 고통이 심해서 먹기가 두렵네요..
덕분에(?) 식욕이 바로 감퇴되더라구요..
전 살 빠져서 좋은데 엄마가 어제 영양제 맞아야 하는거
아니냐구 하시더군요 ㅡ.ㅡ;;
먹을것 맘대로 못먹는 제가 불쌍해 보이나봐요 ㅠ.ㅠ.
설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거의 모든 음식들이 그림의 떡이겠네요..
그래도 설날때 친척들한테 " 얼굴이 반쪽이 됐네~ " 라는 소리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역시 난 철들려면 아직 멀었다 ㅡㅡ;)
지금 피자가 젤루 먹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피자를 먹을수 있을까요?
혹시나 브라켓이 떨어질까봐...철사에 문제가 생길까봐 못 먹겠어요
에궁..제가 너무 말이 많았네요
눈도 오는데 차조심.길조심 하시구요
저처럼 고통을 겪고 계시는 교정인 여러분들!
앞으로 예뻐질 모습을 상상하며 끝까지 잘 참읍시다!! 홧팅~!! ^*^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아프더니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때는
고통이 극에 달했어요 ㅠ.ㅠ.
아파서 평소 기상시간보다 일찍 깼어요 ..
앞니가 제일 아프네요 .. 너무 아파서 건드리지도 못하겠어요.
거울보면 치아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그래요..^^
어제는 아침에 죽 먹고 저녁에 밥 조금 먹고..
뭘 먹을래도 씹을때의 고통이 심해서 먹기가 두렵네요..
덕분에(?) 식욕이 바로 감퇴되더라구요..
전 살 빠져서 좋은데 엄마가 어제 영양제 맞아야 하는거
아니냐구 하시더군요 ㅡ.ㅡ;;
먹을것 맘대로 못먹는 제가 불쌍해 보이나봐요 ㅠ.ㅠ.
설날이 얼마 안 남았는데 거의 모든 음식들이 그림의 떡이겠네요..
그래도 설날때 친척들한테 " 얼굴이 반쪽이 됐네~ " 라는 소리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역시 난 철들려면 아직 멀었다 ㅡㅡ;)
지금 피자가 젤루 먹고 싶은데.. 언제쯤이면 피자를 먹을수 있을까요?
혹시나 브라켓이 떨어질까봐...철사에 문제가 생길까봐 못 먹겠어요
에궁..제가 너무 말이 많았네요
눈도 오는데 차조심.길조심 하시구요
저처럼 고통을 겪고 계시는 교정인 여러분들!
앞으로 예뻐질 모습을 상상하며 끝까지 잘 참읍시다!! 홧팅~!! ^*^

전 아랫니 하구 앞니가 넘 아팠답니다..
아파두 우리 조금만 힘냅시다
흑 언제 이 고통에서 벗어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