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궁.... 브라켓... 드뎌 반항하다...
23년 전
에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위에 맨 안쪽 브라켓이 떨어져 있군요...

철사에 대롱대롱 매달린 모습을 보니... 케케케...

어제 별루 먹은 것두 없는데.. ㅜ.ㅜ

꿈자리가 뒤숭숭하니 나도 모르게 이를 꽉 깨문듯....

어제 꿈엔 어떤 연예인이 나와서 사귀자구 하더군염....침 안흘린게 용하

지....(이름 공개 안합니다... 사생활 보호..!!)

케케...

브라켓 다 떨어져두 좋아... 또 붙이면 되지.. 매일 이런 꿈만 꿨으면

좋겠다.... ^0^//

다 늙어서 이게 웬 추태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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