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23년 전
아~ 나른하여라. ㅡ.ㅡ

다들 즐거운 오후 보내고 계신가용? ㅋㅋ
눈이 왔었는데... 이젠 그친것 같습니다.
찌뿌둥~ 흐린 하늘을 보면 아직도 2차,3차
가 남은것 같기도 하구요~*

전 그제 늘어난 철사땜에 아직도 께림직~~
합니다. (쵸코바 안에 들어있던 아몬드를
생각없이 우두둑~ 씹었는데 느낌이 좀 이상
하더라구요. 나중에 거울을 보니 글쎄 반지에
연결된 철사가 휘어 버렸어염. ㅡㅡ;;;)

어제 병원가서 물어봤더니 철사가 빠진게
아니니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자꾸만
신경이 그쪽으로 쏠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히힛..

먹을때 조심허란 경고만 수차례 반복해서
듣고 왔죠.

여러분들두
땅콩이나 아몬드 같은거 드실때 정말로 조심
하세염. 휴우~

그동안,
병원가서 날마다 엄살 100단에 조신~ 다소곳~
한척 했는데 이번에 아몬드 씹어먹다 철사
휜거 딱 걸려서 혼나구 왔지여.

ㅋㅋㅋ;

날씨가 흐리면 피곤이 느껴지는건 왜일까...
아마도 광합성을 못해 그렇겠죠~ ^^

좋은하루 보내세요!!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