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 볼떼기의 고통의 이유를 알아또염!!
제목 크게 해서 지송해염...
어쨌든 제가 계속 볼떼기가 아푸다고 해짜나염...
그 이유를 알아또여~
원래는
빨간색으로 된 벌집으로 만들었다는 초 밀랍 있자나염
님들도 하셨져?
그걸 반지 위에 튀어나온데 이짜나염 거기다가 붙여야 되는뎁
간호사의 실수로 그걸 어제 안주고 오늘 줬어영...
간호사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고 저는 제 볼떼기(ㄱㅖ속 이런말
써서 죄송) 를 만지며...
'볼떼기얌... I'm Sorry...'
그래서 그 밀랍을 붙이고 그래도 얼얼한 볼떼기를 달래가며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공부하고 눈쌈 해또염~~
또 경험담 좀 제게 말씀해 주세영~
어쨌든 제가 계속 볼떼기가 아푸다고 해짜나염...
그 이유를 알아또여~
원래는
빨간색으로 된 벌집으로 만들었다는 초 밀랍 있자나염
님들도 하셨져?
그걸 반지 위에 튀어나온데 이짜나염 거기다가 붙여야 되는뎁
간호사의 실수로 그걸 어제 안주고 오늘 줬어영...
간호사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고 저는 제 볼떼기(ㄱㅖ속 이런말
써서 죄송) 를 만지며...
'볼떼기얌... I'm Sorry...'
그래서 그 밀랍을 붙이고 그래도 얼얼한 볼떼기를 달래가며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공부하고 눈쌈 해또염~~
또 경험담 좀 제게 말씀해 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