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왁스 말씀이세요?
반지 첨끼고 반지에 본딩한 메탈 브라켓에 볼안쪽이
긁히셨군요. ㅠ.ㅠ
요즘에는 실리콘으로 만든 왁스도 나온답니다.
세상참 좋아졌지요. ^^
그런데 얼얼한 볼을 달래가며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공부하고 눈쌈도 하시고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
왁스도 2~3개월 지나면 별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입속이 장치에 적응이되거든요. 즐교하세요.
[♪노래듣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제목 크게 해서 지송해염...
>>
>>어쨌든 제가 계속 볼떼기가 아푸다고 해짜나염...
>>
>>그 이유를 알아또여~
>>
>>원래는
>>
>>빨간색으로 된 벌집으로 만들었다는 초 밀랍 있자나염
>>
>>님들도 하셨져?
>>
>>그걸 반지 위에 튀어나온데 이짜나염 거기다가 붙여야 되는뎁
>>
>>간호사의 실수로 그걸 어제 안주고 오늘 줬어영...
>>
>>간호사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고 저는 제 볼떼기(ㄱㅖ속 이런말
>>
>>써서 죄송) 를 만지며...
>>
>>'볼떼기얌... I'm Sorry...'
>>
>>그래서 그 밀랍을 붙이고 그래도 얼얼한 볼떼기를 달래가며
>>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
>>공부하고 눈쌈 해또염~~
>>
>>또 경험담 좀 제게 말씀해 주세영~
긁히셨군요. ㅠ.ㅠ
요즘에는 실리콘으로 만든 왁스도 나온답니다.
세상참 좋아졌지요. ^^
그런데 얼얼한 볼을 달래가며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공부하고 눈쌈도 하시고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
왁스도 2~3개월 지나면 별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입속이 장치에 적응이되거든요. 즐교하세요.
[♪노래듣자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제목 크게 해서 지송해염...
>>
>>어쨌든 제가 계속 볼떼기가 아푸다고 해짜나염...
>>
>>그 이유를 알아또여~
>>
>>원래는
>>
>>빨간색으로 된 벌집으로 만들었다는 초 밀랍 있자나염
>>
>>님들도 하셨져?
>>
>>그걸 반지 위에 튀어나온데 이짜나염 거기다가 붙여야 되는뎁
>>
>>간호사의 실수로 그걸 어제 안주고 오늘 줬어영...
>>
>>간호사는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고 저는 제 볼떼기(ㄱㅖ속 이런말
>>
>>써서 죄송) 를 만지며...
>>
>>'볼떼기얌... I'm Sorry...'
>>
>>그래서 그 밀랍을 붙이고 그래도 얼얼한 볼떼기를 달래가며
>>
>>밥을먹고 게임하고 이사모 들어와서 글 쓰고
>>
>>공부하고 눈쌈 해또염~~
>>
>>또 경험담 좀 제게 말씀해 주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