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23년 전
가입은 안했지만..
며칠전부터 여길 들렸다 갔답니다..
저두 교정한지..
한달두 안됐답니다..
글을 읽으면서 정말 공감이 가는 애기들 많아여..
저두 맨처음 어찌만 아프던지..ㅠ.ㅠ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올것 같아여.
이 사이트을 통해..
많은애기 나누었음 합니다..
그럼 담에 또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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