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치과 방문
23년 전
12월 19일인가? 그날 처음으로 교정을 시작한 이후..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이나 되서야 치과에 갔습니다.

브라켓이 처음 붙였을땐..볼살도 쪼옥 빠지고..먹지도 못해서..좀 야위어서 너무 좋았는데..이게..참..인간이란 어찌나 적응도 잘하던지..
다시 볼살이 수북~~~

토욜날은 저의 생이를 뽑았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울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그리 아프지는 않더군여.
근데..이가 없는 자리가 좀 허전하더라구요...ㅠ ㅠ

2월 4일이면..다른 이도 또 빼고..
아..그리고 어제 이를 빼면서...그 유명한 스크류를 박았습니다.
우리 장로님(치과의사)이 말씀하시길..아예 10미리짜리로 팍 박지..
헉...좀 무서웠지만...마취상태라서 아무 느낌이 없더구뇽..
참...입안에 나사까지 박고...

아직까진 어떤 고통이 없어서 할만하긴 한데..
앞으로가 두렵네요...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