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치과 방문
12월 19일인가? 그날 처음으로 교정을 시작한 이후..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이나 되서야 치과에 갔습니다.
브라켓이 처음 붙였을땐..볼살도 쪼옥 빠지고..먹지도 못해서..좀 야위어서 너무 좋았는데..이게..참..인간이란 어찌나 적응도 잘하던지..
다시 볼살이 수북~~~
토욜날은 저의 생이를 뽑았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울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그리 아프지는 않더군여.
근데..이가 없는 자리가 좀 허전하더라구요...ㅠ ㅠ
2월 4일이면..다른 이도 또 빼고..
아..그리고 어제 이를 빼면서...그 유명한 스크류를 박았습니다.
우리 장로님(치과의사)이 말씀하시길..아예 10미리짜리로 팍 박지..
헉...좀 무서웠지만...마취상태라서 아무 느낌이 없더구뇽..
참...입안에 나사까지 박고...
아직까진 어떤 고통이 없어서 할만하긴 한데..
앞으로가 두렵네요...
시간이 없어서 토요일이나 되서야 치과에 갔습니다.
브라켓이 처음 붙였을땐..볼살도 쪼옥 빠지고..먹지도 못해서..좀 야위어서 너무 좋았는데..이게..참..인간이란 어찌나 적응도 잘하던지..
다시 볼살이 수북~~~
토욜날은 저의 생이를 뽑았습니다. 너무너무 무서울줄 알았는데
다행이도 그리 아프지는 않더군여.
근데..이가 없는 자리가 좀 허전하더라구요...ㅠ ㅠ
2월 4일이면..다른 이도 또 빼고..
아..그리고 어제 이를 빼면서...그 유명한 스크류를 박았습니다.
우리 장로님(치과의사)이 말씀하시길..아예 10미리짜리로 팍 박지..
헉...좀 무서웠지만...마취상태라서 아무 느낌이 없더구뇽..
참...입안에 나사까지 박고...
아직까진 어떤 고통이 없어서 할만하긴 한데..
앞으로가 두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