칫과갔다왔는데염..넘아포여...<(TOT)> 아~~~
23년 전
토욜날....그러니깐.....1월25일...칫과에..
다녀왔답니다...

브라켓을...부친..그날의.....뻐근함을....제외하곤...
그동안...칫과를..갔다와도.....
칫과를...갔다왔던것..같잖게.....
뻐근함도..느낄수...없었던..젼...
이번도....당연..암생각없이..칫괄...갔졈....
방심을..하고있었졈....ㅜ_ㅜ

흑흑흑~~~~
근데...
으~~~
뻐근한......나의...이들~~~~
아포~~~

음식을..씹을때...마다...나도..모르게..
비명을..지르곤..한답니다....ㅋㅋㅋ

<(TOT)> 아~~~~~

이번엔....저의..이엔....
철사와....스프링...비슷한...것이랑....
이래..저래...설치해두셨구염...
(어떻게....붙이셨는지...기수리두..조으셔..ㅋㅋ)

전....오른쪽에....어금니..하나가..없거던염....
이가.빠진.쪽으로.....다른이가....쓰러지는.걸...
방지하신다고....안쓰러지게끔...
철사로.....고정시킨...장치도..하셨더라구염...
그곳이..젤..아프긴...하지만....
흑흑흑~~~

하여튼...몇일동안...무척...고생좀..해야겠졈?
어쨋든....칫과..갔다온....느낌이...드니깐....
이가..움직이는.것같아서..
조은것..같긴한데염....
이가..아프니깐......ㅜ.ㅜ
히히히히~

빨리.....이쁜치아가.....되길.....열씨미.....기도..해야겠어염..

한주...시작....즐겁게..하세염~~~

아~
근데...인간적으로..진짜..넘..아프다.....ㅜ_ㅜ
흑흑흑
댓글이 없습니다.
팔로잉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