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링을 떼고 철사줄로 동쳐매다..
드뎌 한달이 되야서, 병원에 갔다 왔쪄염..
저는 계속 오링하는줄 알았는데 이제 철사줄로 브라켓 묶는다네요??
왜죠??...
근데 저 오링했을땐, 상상초월로 아파서 2주동안 죽만 먹었거든요?..
그 얘기 했더니, 살살 묶으셨는지, 요번엔 하나두 안아프네요...
님들도 철사줄로 묶으셨나요?...
칼라오링하고싶었는디...우야꼬...
저는 계속 오링하는줄 알았는데 이제 철사줄로 브라켓 묶는다네요??
왜죠??...
근데 저 오링했을땐, 상상초월로 아파서 2주동안 죽만 먹었거든요?..
그 얘기 했더니, 살살 묶으셨는지, 요번엔 하나두 안아프네요...
님들도 철사줄로 묶으셨나요?...
칼라오링하고싶었는디...우야꼬...

샘님이 철사를 마구 돌리시는 느낌이 나는데요. 전
오링보다 철사루 하는게 더 좋던데요. 느낌두 팍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