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근함이 그리워요. ^^
23년 전
우엇~
2주에 한번씩 병원엘 가다보니 이번달엔 어찌...
세번을 가게 됩니다. ㅡ.ㅡ

이제 슬슬~ 병원 가는게 귀차너 지는것이...
그동안 여러 교정선배님(?)들이 미리 경험하셨던
'귀찮음증후군'이 제게도 벌써 찾아오나 봅니다.
히힛~*

이제 교정 두달째. ㅡ,.ㅡ

절기상 해가 길어지면서 저도 따라 하루중 입안에
장치가 있음을 잊어버리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이따금씩 제대로 교정이 되고 있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아무 느낌이 없눈데...... ㅡㅡa

첨에 이들을 단단하게 붙들어매던 그 뻐근함(?)이
그리워집니다. ^^

맛있는 점심 드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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