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볼살 너무 빠졌어여...
흐흑....
저두 님처럼 볼살 너무 빠졌어요.
왜 볼살만 빠지는 지 몰겠어요.
체중은 별루 안 빠졌는데 볼살만 빠지니까 원래 없었던
광대뼈가 상대적으로 나와 보이기까지 하네요.
집에선 교정 괜히 한 거 아니냐구, 난리예요. 얼굴 너무 미워졌다구.
교정하기 전엔 아무리 살빠져두 볼에 뼈가 만져지질 않았는데,
왜 갑자기 광대뼈가 만져지냐구요....ㅠㅠ
전 밤 11시 12시에두 밥 먹구 자요. 일부러...
예전엔 밤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 먹었거든요. 제가 원래 볼살이
좀 있는 편이라, 잘 먹구하면 금방 볼에 살이 잘 붙거든요.
근데 한방중에 밥먹구 과일먹구 자두 담날 일어나면 눈만 부어있지,
볼에는 살이 별루 안붙어있어요.
저두 님처럼 교정 2개월부터 볼살이 좀 빠지기 시작하더니 4개월 되니까
광대뼈가 나와 보이네요...
그리고 집에서도 이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주니까 더 미치겠어요.
옛날 얼굴이 그리워요....흐흑...ㅜㅠ
혹시 이렇게 볼살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항상 교정장치가 이와 잇몸을 압박하고 있으니까 볼살만 빠지는 게
아닐까요...???교정 끝나면 원래 내 얼굴로 돌아 올지 정말 걱정입니당...
교정하기 전에 사람들이 볼살 빠지고 광대뼈 나오는 것 때문에 고민하는 거
많이 봤는데, 그런 분들은 원래부터 볼살이 없거나 광대뼈가 약간 나온 분
들이 교정해서 더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리구 저 같은 경우 원래 몸은 마른 편이지만, 볼살은 좀 있구, 광대뼈두 전혀 없구, 각진 얼굴두 아니구해서 걱정 안하구 교정시작했더니만, 지금 이 모습은 몬지???
거울 볼 때 마다 당황스러워 죽겠어여...내 얼굴 같지 않으니까 적응이 안돼여...스타일을 아무리 바꿔봐도 모습이 너무 흉측해용.
[abppiy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는 교정후에도 잘먹고 별로 통증도 느끼지 않는데..
>>한가지 특이한것이 볼살이 쏘옥 빠졌어요..
>>그래서 멋져보이냐..그것이 아니고..광대뼈가 도드라져 마치 며칠 지독한 감기를 앓아서 갑자기 살이 빠진 흉측한 몰골이 되었어요.
>>못먹은것도 아니지만 만약 못먹어서 살이 빠진다면 온몸이 골고루 빠져야 할텐데 몸살은 전혀 빠지지 않구요. 얼굴살만 쏘옥 빠져서리..
>>교정한지가 한 두달 채 안되었는데..원래 살이 빠져도 얼굴살 빠지는 체질이 아닌데 설측으로 해서 교정하는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다들 무슨일 있냐고 얼굴이 왜 그렇게 헬쓱하냐고 자꾸 묻네요
>>심지어 그저께는 실연당했냐고 누가 묻더니..오늘은 더욱 쇼크.."나이가 드니 볼살이 빠지네..흉측하다야.." 완전 확인 사살이었습니다...흑~
>>안그래도 희멀건 얼굴인데 제가 보기에도 완전 행려병자 같습니다.
>>다들 볼살이 집중적으로 빠지시나요..아니면 저만 유독 그러한가요?
>>-만약 나만 그렇다면 왠지 교정하게 된걸 후회하게 될것 같아요..!!
저두 님처럼 볼살 너무 빠졌어요.
왜 볼살만 빠지는 지 몰겠어요.
체중은 별루 안 빠졌는데 볼살만 빠지니까 원래 없었던
광대뼈가 상대적으로 나와 보이기까지 하네요.
집에선 교정 괜히 한 거 아니냐구, 난리예요. 얼굴 너무 미워졌다구.
교정하기 전엔 아무리 살빠져두 볼에 뼈가 만져지질 않았는데,
왜 갑자기 광대뼈가 만져지냐구요....ㅠㅠ
전 밤 11시 12시에두 밥 먹구 자요. 일부러...
예전엔 밤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안 먹었거든요. 제가 원래 볼살이
좀 있는 편이라, 잘 먹구하면 금방 볼에 살이 잘 붙거든요.
근데 한방중에 밥먹구 과일먹구 자두 담날 일어나면 눈만 부어있지,
볼에는 살이 별루 안붙어있어요.
저두 님처럼 교정 2개월부터 볼살이 좀 빠지기 시작하더니 4개월 되니까
광대뼈가 나와 보이네요...
그리고 집에서도 이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주니까 더 미치겠어요.
옛날 얼굴이 그리워요....흐흑...ㅜㅠ
혹시 이렇게 볼살이 빠지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는데
항상 교정장치가 이와 잇몸을 압박하고 있으니까 볼살만 빠지는 게
아닐까요...???교정 끝나면 원래 내 얼굴로 돌아 올지 정말 걱정입니당...
교정하기 전에 사람들이 볼살 빠지고 광대뼈 나오는 것 때문에 고민하는 거
많이 봤는데, 그런 분들은 원래부터 볼살이 없거나 광대뼈가 약간 나온 분
들이 교정해서 더 그런가 보다 했는데....
그리구 저 같은 경우 원래 몸은 마른 편이지만, 볼살은 좀 있구, 광대뼈두 전혀 없구, 각진 얼굴두 아니구해서 걱정 안하구 교정시작했더니만, 지금 이 모습은 몬지???
거울 볼 때 마다 당황스러워 죽겠어여...내 얼굴 같지 않으니까 적응이 안돼여...스타일을 아무리 바꿔봐도 모습이 너무 흉측해용.
[abppiya 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저는 교정후에도 잘먹고 별로 통증도 느끼지 않는데..
>>한가지 특이한것이 볼살이 쏘옥 빠졌어요..
>>그래서 멋져보이냐..그것이 아니고..광대뼈가 도드라져 마치 며칠 지독한 감기를 앓아서 갑자기 살이 빠진 흉측한 몰골이 되었어요.
>>못먹은것도 아니지만 만약 못먹어서 살이 빠진다면 온몸이 골고루 빠져야 할텐데 몸살은 전혀 빠지지 않구요. 얼굴살만 쏘옥 빠져서리..
>>교정한지가 한 두달 채 안되었는데..원래 살이 빠져도 얼굴살 빠지는 체질이 아닌데 설측으로 해서 교정하는지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다들 무슨일 있냐고 얼굴이 왜 그렇게 헬쓱하냐고 자꾸 묻네요
>>심지어 그저께는 실연당했냐고 누가 묻더니..오늘은 더욱 쇼크.."나이가 드니 볼살이 빠지네..흉측하다야.." 완전 확인 사살이었습니다...흑~
>>안그래도 희멀건 얼굴인데 제가 보기에도 완전 행려병자 같습니다.
>>다들 볼살이 집중적으로 빠지시나요..아니면 저만 유독 그러한가요?
>>-만약 나만 그렇다면 왠지 교정하게 된걸 후회하게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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