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공간에 가치 붙이고 왔습니다.
어제 한달만에 치과를 가서 기다리던 가치를 붙이고 왔는데요, 이런 아니붙
인만 못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가요?
가치크기가 제 발치공간보다 3분의 2밖에 안되는데다가 잇몸에는 가치가 닿
으면 안되다면서 위공간을 남겨놓고 붙여 놓은거예요.
그러니 얼핏보면 그 부분이 까매서 꼭 썩은것 같고, 자세히보면 교묘하게
치아가 깨진것처럼 보이는거예요.
제가 활짝 웃는 편이라 다 보이는데 더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여자 레지
던트 왈 "가치가 더이상 큰게 없다면서 그렇게 맘에 안 들면 발치한 이를
가져오던지(제 치아는 의사가 빼면서 떨어뜨려서 깨져버림) 아님 몇십만원
짜리 치아를 하세요" 어떻게 그렇게 말을하는지
그 레지던트 저번에는 제가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너무 생화학적인것은 알려
고 하지 마세요. 이러더니....
저런 사람이 개인치과 차리면 그 병원 환자 맘 고생좀 하겠구나라는 생각
이 들더라구요.(아니 자기 치과면 좀 친절할려나)
거기다 가치 바깥 부분이 두꺼워서 입술에 걸리적거리는거예요. 그런데다
모양도 이상하고... 제가 불편하다고 그랬더니 자기는 할것 다 했다면서 더
이상 할게 없대요.
그런데 교수님이 마지막으로 점검을 해주시는데 보시더니 이게 뭐야 금방
떨어지게 붙여놨군 그러시더니 여기저기 갈아내고 바깥부분도 갈아내고
모양도 다듬으셨나봐요. 다 끝내고 거울을 봤더니 이번에 제 맘에 쏙 드는
거예요. 불편하지도 않고...
이래서 역시 잘하는 사람은 다른가봐요.
암튼 이 가치가 오래 붙어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인만 못하더라구요. 원래 그런가요?
가치크기가 제 발치공간보다 3분의 2밖에 안되는데다가 잇몸에는 가치가 닿
으면 안되다면서 위공간을 남겨놓고 붙여 놓은거예요.
그러니 얼핏보면 그 부분이 까매서 꼭 썩은것 같고, 자세히보면 교묘하게
치아가 깨진것처럼 보이는거예요.
제가 활짝 웃는 편이라 다 보이는데 더 이상하다고 그랬더니 여자 레지
던트 왈 "가치가 더이상 큰게 없다면서 그렇게 맘에 안 들면 발치한 이를
가져오던지(제 치아는 의사가 빼면서 떨어뜨려서 깨져버림) 아님 몇십만원
짜리 치아를 하세요" 어떻게 그렇게 말을하는지
그 레지던트 저번에는 제가 이것저것 물어봤더니 너무 생화학적인것은 알려
고 하지 마세요. 이러더니....
저런 사람이 개인치과 차리면 그 병원 환자 맘 고생좀 하겠구나라는 생각
이 들더라구요.(아니 자기 치과면 좀 친절할려나)
거기다 가치 바깥 부분이 두꺼워서 입술에 걸리적거리는거예요. 그런데다
모양도 이상하고... 제가 불편하다고 그랬더니 자기는 할것 다 했다면서 더
이상 할게 없대요.
그런데 교수님이 마지막으로 점검을 해주시는데 보시더니 이게 뭐야 금방
떨어지게 붙여놨군 그러시더니 여기저기 갈아내고 바깥부분도 갈아내고
모양도 다듬으셨나봐요. 다 끝내고 거울을 봤더니 이번에 제 맘에 쏙 드는
거예요. 불편하지도 않고...
이래서 역시 잘하는 사람은 다른가봐요.
암튼 이 가치가 오래 붙어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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