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안갈래..
23년 전
비도 오고..회사에 혼자 남았다.
토요일인데..오늘따라 일은 어찌나 많은지..어휴..
정신없이 일을 하다보니 12시..점심을 먹고..다시 일.

오늘 치과예약했는데..
사실..날도 궂은데..구로동치과에 가야 된다는 생각에 우울했다.

그래서 그냥 가지 않기로 했다.
다음 주에 가야지.다음 주에 무슨 일 생겨서 못가면..그 다음 주에 가고.ㅋㅋㅋ..뭐 그런거지..

아..졸리다..어제도 청춘을 즐긴다고..압구정에서 새벽까지 있었더니.
오해는 마세요.건전하게 즐겼으니까.ㅋㅋ
캣취미..보고..차마시면서 얘기하고..나오니까 택시가 없길래..1시엔 택시가 거의 안잡히죠?^^ 다시 바에 가서 와인마시면서..장래에 대한 얘기.
근데..이렇게 구차하게..세세하게 설명할 필요까지..^^;;

아..병원안가니까 좋다!!히힛..
참..로또..살까 말까..8시 반에 사버릴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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