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헐~~~ 오늘 병원에서...
으사샘이 안계셔서 변색된 고무링만 갈고 왔슴다.
2주차에 갔을 때는 쉽게 금세 갈던데
이번 언니는 좀 서툴어서 그런지
한참 걸리더만요...
글고 먼저 고무링을 다 뺐는데
글쎄......
브라켓에서 철사가 튀어나오는 소리가
아주 청아~~~ 하게 "팅~~~~~'하고 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어찌 웃음이 나던지...
서툴다고 비웃는것 처럼 보일까봐
겉으로 웃지는 못했슴다.

암턴 그래서 아직 철사 휜것도 그대로고
철사도 그놈 그대로 있고.....
그렇슴다...
샘이 돌아오시는 담주 금욜 까지는 이대로 살아야 하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리아^^
    23년 전
    1. 철사는 월치료 받으러 갈때마다 갈아줘여..
    2. 저두 아몬드두 먹구 깍두기두 먹구 하는데..- -;;
    3. 첨엔 투명고무링 하다가 중간에 철사로 바꿨어염..왜 바꾼지는 저두 잘 몰겠어염..죄송~~
    4. 한달에 1번씩 월치료 받으러 가서..
    철사갈구 조여주구 하는데염..
  • Julia
    23년 전
    호곡~ 문제의 아몬드 저였습니다. ㅋㅋ;;; 머~ 오늘 병원 가신다니 샘께서 해결 해주시겠죠~! 전 괜찮았습니다. ^^ 한가지 더 제 경우엔 오링하고 가는 철사하고.... 조금씩 계속 바뀌네요. 아마 그것두 무슨 이유가 있나봐요. ㅡ.ㅡa
  • 방문객
    23년 전
    3. 이가 나란히 있지않아서 고무링이 힘을 못 받을 경우 철사로 휘감던데요...한번은 철사 다 갈았는데 투명 고무링 하나가 튀여 혀 위에 떨어진 거예요. 그 부분만 철사로 다시 하시더군요. ^ ^
  • ciao
    23년 전
    아몬드하니까 생각나서 한마디 적고 갑니다~~~
    저는 양치질하다가 본딩해 놓은놈 하나가 떨어졌었는데 치과가 쩜 멀어서 거의 한달동안 떨어진채로 그냥 두었었져... 그래서 와이어도 막휘고....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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