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헐~~~ 오늘 병원에서...
으사샘이 안계셔서 변색된 고무링만 갈고 왔슴다.
2주차에 갔을 때는 쉽게 금세 갈던데
이번 언니는 좀 서툴어서 그런지
한참 걸리더만요...
글고 먼저 고무링을 다 뺐는데
글쎄......
브라켓에서 철사가 튀어나오는 소리가
아주 청아~~~ 하게 "팅~~~~~'하고 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어찌 웃음이 나던지...
서툴다고 비웃는것 처럼 보일까봐
겉으로 웃지는 못했슴다.
암턴 그래서 아직 철사 휜것도 그대로고
철사도 그놈 그대로 있고.....
그렇슴다...
샘이 돌아오시는 담주 금욜 까지는 이대로 살아야 하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주차에 갔을 때는 쉽게 금세 갈던데
이번 언니는 좀 서툴어서 그런지
한참 걸리더만요...
글고 먼저 고무링을 다 뺐는데
글쎄......
브라켓에서 철사가 튀어나오는 소리가
아주 청아~~~ 하게 "팅~~~~~'하고 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 상황에서 어찌 웃음이 나던지...
서툴다고 비웃는것 처럼 보일까봐
겉으로 웃지는 못했슴다.
암턴 그래서 아직 철사 휜것도 그대로고
철사도 그놈 그대로 있고.....
그렇슴다...
샘이 돌아오시는 담주 금욜 까지는 이대로 살아야 하겠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2. 저두 아몬드두 먹구 깍두기두 먹구 하는데..- -;;
3. 첨엔 투명고무링 하다가 중간에 철사로 바꿨어염..왜 바꾼지는 저두 잘 몰겠어염..죄송~~
4. 한달에 1번씩 월치료 받으러 가서..
철사갈구 조여주구 하는데염..
저는 양치질하다가 본딩해 놓은놈 하나가 떨어졌었는데 치과가 쩜 멀어서 거의 한달동안 떨어진채로 그냥 두었었져... 그래서 와이어도 막휘고.... 조심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