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아파여..
이틀전에 오른쪽 철사끼운데에..
고무줄을 끼웠는데..
넘 아파여..
그래서 밥두 제대루 못먹어여..
정말 이렇게 많이 아플줄은 몰랐답니다..
괜히 교정을 했나 모르겠어여..
후회두 되구..그래여..
아직두 1년넘게 있어야 하는데..흑흑 ㅠ.ㅠ
빨리 끝났음 좋겠어여..
님들두 정말 고생이 많아여..
이런곳이라두 있어여..
이렇게 서로 이야기을 나눌수 있어서 넘 좋네여..
서로의 고통을 나눕시다..
그럼 좋은하루 보내세여..
  • bart
    23년 전
    교정을 시작하고 후회를 한적이 몇번인지.. 내가 이걸 왜 했을까.. 그냥 생긴대로 살껄.. 먹고 싶은거 못먹을때, 이 정말 아픈날이면 이런 생각을 하지요.. 하지만 뭐 참는 수밖에요. 님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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