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전
꿈을 꿨다.
흐흐.아주 생생하다.

윗니에 붙인 철사가 쓰~윽 아래로 미끄러졌는데 거울로 보니 하얗고 고른 치아가 너무 예뻤다.
그래도 발치공간이 아직 붙질 않아, 꿈일망정..걱정이 되어 다시 올려서 붙였다.
그런데..미끄져서서..하얀 치아가 드러났던 그 몇 초 사이에 느꼈던 황홀감이 너무나 생생하다.

아~어서 눈부신 치아로 뭇남성들의 마음을 인정사정없이 사로잡을 날이 왔으면..^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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