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먹거리가 등장하는 글을 읽고 났더니 갑자기 속이
허~해 집니당. ㅋㅋ; (방곰 토스트를 깨끗히 먹어
치운 Julia!)
교정하구선... 특별히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앞날을
위하여(?) 딱딱한건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늘 생각 뿐이지만... ^^;;;
어제는 양재에 소문난 고기집이 있다구 해서 퇴근
후 휘릭~ 날아갔었더랬죠.
친구들이 이미 삽겹살 파뤼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삼겹살 먹어본지가 어언... 게다가
교정하구선 어찌 기회가 없어서 한번도 못 먹었
었거든요. 어제 진짜 원없이 먹고 있는데 갑자기
두둑~ 두둑두둑~ 이거 제 입속에서 난 소리에요.
짐작이 가시죠? 삼겹살에 살 말고 가끔 씹히는 부분.
갑자기 제 옆의 친구가 안색이 변하더군요. 참고로
그 칭구는 옛날에 교정을 했는데 관리를 잘못 해서
한 4-5년 이상 걸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암튼,
친구의 잔소리가 시작되기 전에 저는 급히 입속의
고기들을 씹어 넘기기 바빴습니다만... ㅋㅋ;;
(당황~! 비참~!! 뉘우침~!!!)
스스로... 조심해야죵. ㅡㅡ;
그래서...
오늘부턴 정말 조심하려 해요. 흑~
허~해 집니당. ㅋㅋ; (방곰 토스트를 깨끗히 먹어
치운 Julia!)
교정하구선... 특별히 가리는 음식은 없지만 앞날을
위하여(?) 딱딱한건 가급적 피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늘 생각 뿐이지만... ^^;;;
어제는 양재에 소문난 고기집이 있다구 해서 퇴근
후 휘릭~ 날아갔었더랬죠.
친구들이 이미 삽겹살 파뤼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삼겹살 먹어본지가 어언... 게다가
교정하구선 어찌 기회가 없어서 한번도 못 먹었
었거든요. 어제 진짜 원없이 먹고 있는데 갑자기
두둑~ 두둑두둑~ 이거 제 입속에서 난 소리에요.
짐작이 가시죠? 삼겹살에 살 말고 가끔 씹히는 부분.
갑자기 제 옆의 친구가 안색이 변하더군요. 참고로
그 칭구는 옛날에 교정을 했는데 관리를 잘못 해서
한 4-5년 이상 걸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암튼,
친구의 잔소리가 시작되기 전에 저는 급히 입속의
고기들을 씹어 넘기기 바빴습니다만... ㅋㅋ;;
(당황~! 비참~!! 뉘우침~!!!)
스스로... 조심해야죵. ㅡㅡ;
그래서...
오늘부턴 정말 조심하려 해요. 흑~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