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헤~ 나사박다
23년 전
추카해주세요~^^ 저 오늘 나사 박았어요~ 유후~

사실, 이날을 기다려왔지만 두려움도 컸었죠..징글징글한 마취주사와

드릴로 뚫고 박는다는 얘길 들었으므로...

근데 마취주사는 한방씩 밖에 안놓고요, 그냥 돌려 넣으시던 걸요~

10초나 걸렸으려나?..

이제 그 말로만 듣던 파워체인도 걸겠죠?.....

야~~ 신난다
  • 방문객
    23년 전
    저도 나사박던 날을 기다렸었죠. 후딱 헤치우고 싶어서.. 나사를 박을 때 나는 그 무시무시한 드릴소리 아직도 귀에 생생합니다. 나사 박고 친구집에서 놀았는데, 과격하게(?) 놀다가 나사 박은데서 피가 철철 났더랬죠..^^; 친구들이 놀라서 병원에 전화하구..ㅋㅋ 난리도 아니였죠.. 아물때까지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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