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헤~ 나사박다
추카해주세요~^^ 저 오늘 나사 박았어요~ 유후~
사실, 이날을 기다려왔지만 두려움도 컸었죠..징글징글한 마취주사와
드릴로 뚫고 박는다는 얘길 들었으므로...
근데 마취주사는 한방씩 밖에 안놓고요, 그냥 돌려 넣으시던 걸요~
10초나 걸렸으려나?..
이제 그 말로만 듣던 파워체인도 걸겠죠?.....
야~~ 신난다
사실, 이날을 기다려왔지만 두려움도 컸었죠..징글징글한 마취주사와
드릴로 뚫고 박는다는 얘길 들었으므로...
근데 마취주사는 한방씩 밖에 안놓고요, 그냥 돌려 넣으시던 걸요~
10초나 걸렸으려나?..
이제 그 말로만 듣던 파워체인도 걸겠죠?.....
야~~ 신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