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두근 *^^*
23년 전
이제 저도 대학생이 되요~~^^

두근두근.. 몰 해야할지 설레이네요!

기대반 두려움반~

항상 뭔가 새로운게 시작될 때 느껴지는 그 느낌

요즘 아주 많이 느끼면서 산답니다.

거기다가 미모 교정인으로써ㅋㅋ 새로운 사람들에게

또 다시 제 모습을 인식시켜야 하는 그 과정에 대한 지겨움까지 ㅡ.ㅡ;;

주변에선 다들 난리가 났지만..(파마하고 염색하고 옷이며 신발이며 가방이며 사러다니고..)

전 인생에 대해 깊이 생각하느라 집 한구석에 콕 끼워져 있답니다.ㅋㅋ

이제 서서히 신입생 될 준비를 해야겠죠?

뭐부터 할까요?ㅋㅋ

우선 새 칫솔 사서 이부터 닦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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