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밥...
23년 전
점심 드셨나요?
오늘같은 날씨에는 바지락 칼국수가 짱인데...
점심때 일식집 비스무레한 곳에서 알밥을 먹었어요.
돌솥에 나오니까 누룽지가 되지 않게 얼렁 비벼야한답니다.
누룽지는 좀 힘들더라구요. ^^; 히히
먹으면서 내내 알이 씹히는걸까? 의심이 가더라구요.
다 먹고 와서 양지칠을 하는데...
윽!
브라켓 사이에 알이 다 껴있는거 있죠.
치간칫솔로 하나하나 빼내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알...
이젠 밥만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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