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아란 고무줄..
23년 전
두달이 벌써 넘었네요. 제가 교정을 시작한지도...
이번달에 위에 2개의 발치를 한후..오늘 치과를 갔지요.

지난번 발치때 마다 깊게 박아놓은 스크류에 하얀 쇠사슬같이 생긴
고무줄을 저의 송곳니와 연결을 하더군요..
이제 치과 갔다온지 5시간이 넘으면서...조금씩 뻐근하고 아픈게..
이상하게 차가운 물을 마셔서 그런가..아프네요..

또 아래에는 양쪽 어금니에 시퍼어런~~~고무줄을 두개씩 어금니 사이에
그 좁은 사이에 생으로 끼어놓아서..참..기분이 이상하네염...

이제 조금씩 시작인거겠지여?

제가 여기저기 보니깐..치아관리에들 다들 열심히 하시는것 같던데..
전 그냥 전용칫솔질만 하거든여..

전동치솔이 좋은가여? 전 치간치솔도 없는데...

큰맘먹고 전동치솔 사야하는건지...참..

아~~~아프다....원래 이렇게 아픈가염...
전 아직 위에 브라켓도 다 안붙였는데..도대체 언제 다 붙일런지..
쩝....이제 2달인데..앞으로 몇년을 우찌 기다릴까염...
  • 떨려ㅠ ㅠ
    (글쓴이)
    23년 전
    아..점점 다아파온다..원래 이케 아파여? 단지 스크류에 고무줄로 당기는정도인데...쪼끄만게 쎄네...
  • Julia
    23년 전
    아무래도 이사모 내에... 소모임으로 치사모(?) 하나 만들어야 할것 같아요. 하핫~* 치솔사랑... 저두 초보라 치솔에 관심 무지 많거든요. 관심에 비해 아는건 별로 없는게 큰 문제긴 하지만요. ㅋㅋ 근데 전동치솔은 선택인지 몰라두 치간치솔은... 필수입니다!! ^^; 치간치솔부텀 얼렁 구입하세염. 그롬~~*
  • 겨울
    23년 전
    저도 치간치솔이 꼭 필요하다길래 인터넷에서 신청해놓고 병원 약국에서 오랄비 치간치솔 구입했거든요. 그런데 브라켓하고 치솔 심하고 부딪히는 소리가 되게 거슬리고 그다지 잘 닦이는거 같진 않아요, 식사후 물 많이 마시고 가글해서 뱉어내고 꼼꼼하게 양치질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다른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 박양
    23년 전
    파란 고무줄 그거 진짜 무지하게 아펐었는데..얕보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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