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
안녕하십니까 켄신 친굽니당 *^^*
나사맨 저 누군지 알죠? ㅎㅎ
다른님들두 안냥하세염
저는 켄신의 BF임니당 (boyfriend? oh no~~ best friend ^^)
이사모 사이트야 초창기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제야 가입하고 글 쓰네염 (나사맨 지송~~~ ^^;;)
저 이사모 죽순이 될까 걱정됨당
여기서 하는 일이라곤 노트북 부여잡고 노라죠~~~ ㅠ_ㅠ
(참고 :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공부를...쿨럭~ 놀구 있슴당 ㅡㅡ;;)
움냐...저는...교정 마무리 단계로서 지금은 투명교정장치를 하구 있구염 ^^v
그래서 지금은 내가 말 하지 않은 이상은 내가 교정을 했는지 우짠지 모르는 ㅎㅎ
움냐...저는 대학 새내기 시절 교정을 시작했구염 (내 청춘이여 ㅠㅠ)
2000년 6월 말에 장치 붙이기 시작해서 2002년 8월에 다 떼고
지금은 투명교정으로 마무리 중 ^^v
내가 왜 교정을 시작했는가?????
어린 시절 저는...움...교정하는 친구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치아가 고른 아이였지요 ㅡㅡ;;;
그런데...때는 1995년 중학교 2학년...신체검사날...아직도 생생한 ㅠㅠ
그날 울 어무이가 밥이 아닌 햄버거를 점심으로 싸 주시더군요
학교에서 그걸 먹느라 입을 쩌억~ 벌리는 순간 우드득 ㅠㅠ
턱이 나갔슴당 ㅠ_ㅠ
그래서 치과가서 아에이오우 몇번 하고는 끝이 났져
그게 문제였던 모양임당
그 가지런하던 치아가 턱 삐끈 이후로 점점 앞으로~~~ 앞으로~~~
그런데도 전 몰랐슴당
밤에 잘때 이빨이 아프곤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져 덴당 ㅡㅡ;;
초기에 진압했어야 하는건뎅 ㅡ.ㅡ+
대학교 땜에 서울로 상경을 하고는...K대 부속병원에서 검사를 함 받아봤더랬슴당
그때 의사샘 왈 : 입이 보통 사람보다 1센티가 나왔군요
두둥 ㅡㅡ;;
무,,,,무어라고요 1센티요 ㅠㅠ
의사 왈 : 이대로 둔다면 2센티까지...!@#$% 궁시렁 궁시렁
(당시 의사샘이 철사맨과 끈적한 관계에 있으신... wireman ^^)
그래서 교정을 시작하게됐져
그때 당시 남친이 '뭐하러 교정하냐? 집에 돈이 썩어나니?'
ㅡㅡ;;; 나도 몰라 하라는데 어뜨케 ㅠㅠ
그래서 기나긴 고통이 시작되었슴당
이빨을 무려 8개나 뽑았구여 헤드기어도 했슴당
고무줄도 징하게 걸었구여 이빨 아파서 고생도 마니 했슴당
그러나 살? 절대 안 빠집디다 오히려 쪘슴당 데길 ㅡㅡ;;
교정한 시간들이 2년이나 되니 생각나는 일들도 참 많지만
오늘은 가입인사만 남기고 ^^
앞으로 이야기를 종종 올리도록 하지요 ㅎㅎ
어라 근데 발길이 안 떨어진다 ㅡㅡ;;
저두 켄신처럼 이사모 중독되는거 아닙니깡 ㅠㅠ
암튼 열분들 친하게 지내요 ㅎㅎ
나두 빨리 한국 가서 정모 나가고푸당 ㅠ_ㅠ
나사맨 저 누군지 알죠? ㅎㅎ
다른님들두 안냥하세염
저는 켄신의 BF임니당 (boyfriend? oh no~~ best friend ^^)
이사모 사이트야 초창기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제야 가입하고 글 쓰네염 (나사맨 지송~~~ ^^;;)
저 이사모 죽순이 될까 걱정됨당
여기서 하는 일이라곤 노트북 부여잡고 노라죠~~~ ㅠ_ㅠ
(참고 :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공부를...쿨럭~ 놀구 있슴당 ㅡㅡ;;)
움냐...저는...교정 마무리 단계로서 지금은 투명교정장치를 하구 있구염 ^^v
그래서 지금은 내가 말 하지 않은 이상은 내가 교정을 했는지 우짠지 모르는 ㅎㅎ
움냐...저는 대학 새내기 시절 교정을 시작했구염 (내 청춘이여 ㅠㅠ)
2000년 6월 말에 장치 붙이기 시작해서 2002년 8월에 다 떼고
지금은 투명교정으로 마무리 중 ^^v
내가 왜 교정을 시작했는가?????
어린 시절 저는...움...교정하는 친구들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치아가 고른 아이였지요 ㅡㅡ;;;
그런데...때는 1995년 중학교 2학년...신체검사날...아직도 생생한 ㅠㅠ
그날 울 어무이가 밥이 아닌 햄버거를 점심으로 싸 주시더군요
학교에서 그걸 먹느라 입을 쩌억~ 벌리는 순간 우드득 ㅠㅠ
턱이 나갔슴당 ㅠ_ㅠ
그래서 치과가서 아에이오우 몇번 하고는 끝이 났져
그게 문제였던 모양임당
그 가지런하던 치아가 턱 삐끈 이후로 점점 앞으로~~~ 앞으로~~~
그런데도 전 몰랐슴당
밤에 잘때 이빨이 아프곤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져 덴당 ㅡㅡ;;
초기에 진압했어야 하는건뎅 ㅡ.ㅡ+
대학교 땜에 서울로 상경을 하고는...K대 부속병원에서 검사를 함 받아봤더랬슴당
그때 의사샘 왈 : 입이 보통 사람보다 1센티가 나왔군요
두둥 ㅡㅡ;;
무,,,,무어라고요 1센티요 ㅠㅠ
의사 왈 : 이대로 둔다면 2센티까지...!@#$% 궁시렁 궁시렁
(당시 의사샘이 철사맨과 끈적한 관계에 있으신... wireman ^^)
그래서 교정을 시작하게됐져
그때 당시 남친이 '뭐하러 교정하냐? 집에 돈이 썩어나니?'
ㅡㅡ;;; 나도 몰라 하라는데 어뜨케 ㅠㅠ
그래서 기나긴 고통이 시작되었슴당
이빨을 무려 8개나 뽑았구여 헤드기어도 했슴당
고무줄도 징하게 걸었구여 이빨 아파서 고생도 마니 했슴당
그러나 살? 절대 안 빠집디다 오히려 쪘슴당 데길 ㅡㅡ;;
교정한 시간들이 2년이나 되니 생각나는 일들도 참 많지만
오늘은 가입인사만 남기고 ^^
앞으로 이야기를 종종 올리도록 하지요 ㅎㅎ
어라 근데 발길이 안 떨어진다 ㅡㅡ;;
저두 켄신처럼 이사모 중독되는거 아닙니깡 ㅠㅠ
암튼 열분들 친하게 지내요 ㅎㅎ
나두 빨리 한국 가서 정모 나가고푸당 ㅠ_ㅠ

안냐세여^^ 전 켄신의 둘도없는..... 웬수랍니다^^;;
헤헤 농담이구여 저도 알바때메 맨날 컴터앞에서 이사모만 바라보고 산답니다.ㅡㅡ;;;
본거 또보고... 읽은거 또읽고....
암튼 무쟈게 방가워여~~ 하루빠리 한국서 만날수 있기를...
누군가 esamo를 계속 감시한다는것이....
나는 알고있다 네가 esamo에서 한짓을...
드뎌 가입을 했고나
자주 들와라
내가 리플 만땅 달아줄께
그리고 중독되는거 순식간이다
헤어나려하지말고 그냥 즐겨~
at이 맞을까? ㅡ.ㅡ;
캐나다..나두 가구싶당~~부러워염- -;;
이제 자제해야겠어염^^;;
전 이젠 구경꾼모드로 갈려니깐..다른 분들 사진 올려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