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그러고보니..저도 두달이 됐네요...ㅋㅋ
그럼 한달이 된 분들한텐 제가 선배??
어제 치과가서..아래에도 브라켓 다 붙여버리구..
그 유명한 반지를 양쪽에 다 끼우고..
바보같이..자꾸만..침이 고여여...ㅋㅋㅋ
영화같은데 보면..좀 얼빵하고 바보같은 애들은 꼭 교정기를 달고있잖아여..
다 그런건 아닌데..
거울보면서..쫌 웃는모습을 보면...딱...그런 사람같슴다..
혼자 막 웃곤하져..
근데...전 위에는 각도가 너무 틀려서 아직 브라켓을 안붙였거든여..
그래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를 조이는건 처음느끼는거라 상당히 압박감과 뭐랄까...안정이 안되는 듯한 느낌..
이러고 한달뒤에 오라니...그땐..얼마나 틀려질지..기대가 됩니다.
스물일곱...그나이에 시작한 교정이..얼마나 큰 좋은 효과를 줄지..기대합니다.
그럼 한달이 된 분들한텐 제가 선배??
어제 치과가서..아래에도 브라켓 다 붙여버리구..
그 유명한 반지를 양쪽에 다 끼우고..
바보같이..자꾸만..침이 고여여...ㅋㅋㅋ
영화같은데 보면..좀 얼빵하고 바보같은 애들은 꼭 교정기를 달고있잖아여..
다 그런건 아닌데..
거울보면서..쫌 웃는모습을 보면...딱...그런 사람같슴다..
혼자 막 웃곤하져..
근데...전 위에는 각도가 너무 틀려서 아직 브라켓을 안붙였거든여..
그래서 이렇게 전체적으로 브라켓을 붙이고 철사를 조이는건 처음느끼는거라 상당히 압박감과 뭐랄까...안정이 안되는 듯한 느낌..
이러고 한달뒤에 오라니...그땐..얼마나 틀려질지..기대가 됩니다.
스물일곱...그나이에 시작한 교정이..얼마나 큰 좋은 효과를 줄지..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