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완벽한 교정인이 되었습니다.
하핫. 지금 무척 부자연스러워요~
아랫쪽은 하지도 않았건만. 쓰읍.
거울을 봤을때 웬 딴 아이가 있는줄 알았다죠. ㅋ
철사도 색깔이 있는지 첨 알았거든요-
저는 메탈로 했는데- 와이어와 브라켓연결고리가 철사더군요.
그 철사를
간호사 언니가 색깔로 해주랴? 하길래-
아, 아뇨- 적응되면 차차하도록 하죠. 이랬답니다.
지금 간식먹구 칫솔질도 해봤는데요.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더군요. 치간칫솔인지 뭔지. 사용하기도 불편하고.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고 구석구석해야하고.
뭐가 뭔지 대체 모르겠어요~
그런데. 의외로 안아프네요-
제가 고통을 받는 인자(이런 인자가 있대요)가 강해서 좀 엄살이 심하거든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