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완벽한 교정인이 되었습니다.
23년 전

하핫. 지금 무척 부자연스러워요~

아랫쪽은 하지도 않았건만. 쓰읍.

거울을 봤을때 웬 딴 아이가 있는줄 알았다죠. ㅋ

철사도 색깔이 있는지 첨 알았거든요-

저는 메탈로 했는데- 와이어와 브라켓연결고리가 철사더군요.

그 철사를

간호사 언니가 색깔로 해주랴? 하길래-

아, 아뇨- 적응되면 차차하도록 하죠. 이랬답니다.

지금 간식먹구 칫솔질도 해봤는데요.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더군요. 치간칫솔인지 뭔지. 사용하기도 불편하고.

시간도 굉장히 오래 걸리고 구석구석해야하고.

뭐가 뭔지 대체 모르겠어요~

그런데. 의외로 안아프네요-

제가 고통을 받는 인자(이런 인자가 있대요)가 강해서 좀 엄살이 심하거든요~ ㅋㅋ

  • 방문객
    23년 전
    철사줄도 색깔이 있나용? 세라믹 브라켓하고 똑같은 색으로 하면 거의 표시나 안나겟네여?
  • ♪노래듣자
    23년 전
    첨으로 와이어 거셨나염?
  • 얼음인형v
    (글쓴이)
    23년 전
    철사줄도 색깔있대요- 저도 첨 듣는말이었지만~ 담기회에 색깔 바꾸려구요. ㅋㅋ 네. 오늘 브라켓하구 와이어까지 다 했어요~ 덕분에 무진장 불편해요;;
  • 바니
    23년 전
    정말 생각보덤 안아프죠^^ 꼭 이쁜이 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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