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겁나네여...
23년 전
2주 전에 이빨 2개 뽑구, 3일 전에 마저 2개 뽑았답니다.
자료두 얼마 찾아 보지두 않구 막연히 교정해야지 하는 생각에 이빨 부터 뽑았는데.... 자료 찾아보구 기간이 어느정도 되는지.....
헉~~ 보정기라는거 끼는데두 그렇게 오래 걸리는 건가여??
정말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냥 병원에서 선생님이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걸린다길래 그게 다 인줄 알았거든요.... TT
이런 멍청이.... ToT
괜히 시작했나 후회가 들려고 합니다.
사실 그렇게 이빨이 못생긴건 아니거든요... 앞니 두개가 약간 기울어지고 돌출되서 웃을때마다 컴플렉스 였거든요....
그래서 그냥 교정하면 자신있게 웃을 수 있겠구나 해서 무작정 시작한건데... 앞으로 몇년간 고생할 생각하니 막막해요!!!!
이거 정말 직장 생활하면서 가능한 건가여??
직장 2달 쉬구 4월 부터 다시 일하거든요...
3월 15일 쯤에 교정 처음 들어가는데... 교정기하구 새 직장에 잘 적응할 수 있을런지....
제 직업이 사람을 많이 상대해야 되는 거거든요...
에휴~~~

한심한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넘 답답해서......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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